[기사요약]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2026년 5월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릴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기획안을 공개했다. '예수, 열방의 빛'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고령화된 선교계에 젊은 리더십을 수혈하기 위해 '문화 예술'과 '참여형 세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전체 1,200명 참가자 중 선교사를 제외한 600명을 다음 세대로 채우고, 뉴욕지역 교회를 선교 허브로 구축하는 실질적인 로드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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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WMC 대회는 뉴욕의 마천루를 배경으로 '빛'되신 예수를 선포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AI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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