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2026년 5월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를 앞두고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린 제38차 연차총회는 화려한 전략 발표장이 아닌, 처절한 '자기 부인'의 성소였다. 김바나바 목사는 교회의 모든 성장 프로그램을 멈추고 대회에 올인하겠다는 배수진을 쳤고, 설교자 제석호 목사는 아들을 잃은 보상금마저 내놓았던 자신의 삶을 고백하며 '무익한 종'의 정신 회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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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준비를 위한 38차 연차총회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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