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1988년부터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를 이끌어온 KWMC가 2026년 제11차 대회를 앞두고 '창조적 파괴'를 선언했다. 1세대 리더십의 고령화와 중간 허리의 실종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20명 모집 MK 장학금에 475명이 몰린 사태는 변화의 기폭제가 됐다. 실무진은 '강의' 대신 '예술(Arts)'을, '열정' 대신 '데이터'를 생존 전략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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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KWMC 성보영 협동총무, 조용중 사무총장, 이우승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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