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영역
교육 | KDC Hyssop Hall
Bridging and Empowering Educational Mission
교육선교의 성찰과 새 시대의 도전 : 세상 속에서 빛을 전파하는 길
코디네이터 I 허은영 선교사
- MK Beam 대표
- 1989-2010 필리핀과 아프리카 보츠와나 주재 선교사
- 2010-2021 (전) 바울선교회 멤버케어 팀장
- VISION MK 지도 선교사
- 그림책영성코칭사역원 대표
- KCCA 한국기독교코칭학회이사,전문강사 ICP
Day 2 7월 9일 (화)
학교 중심의 교육선교의 성찰
13:40-14:20 김의원 박사
- AETA 대표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수료
-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Div., Th.M. [구약]), Philadelphia, PA,New York University (Ph.D. 고대근동학과 [히브리어 전공]), New York, NY
- 뉴욕중부교회(설립과 담임 역임); (현) 뉴욕센트럴장로교회
- (전) 총신대학교 총장 역임
선교현장과 신학교육 :
선교지에 한인선교사들이 수많은 초중고교와 신학교(대학)을 세웠다. 초중고교는 국가의 인가에 따른 교육기관이다. 그러나 신학교의 경우는 다르다. 세계적으로 신학을 국가가 인가(인준)하는 나라는 몇 되지 않는다(유럽의 여러 나라들). 최근 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나라가 고등교육 차원에서 신학교육을 국가가 인준(인가)한다. 이와 반면에 많은 나라에서 신학교 인준은 국가 단위가 아닌 단체가 인준한다(예. ATS, ABHE, Tracs, ATA, ACTA 등등).
문제는 많은 선교지 학교가 인준 단체의 기준에 부합하기 어려우며, 인준 단체의 커리큘럼이 학구적으로 치우쳐서 목양을 적합하지 않다는 데 있다. 이런 상항에서 2004년에 한인 신학교 학장들이 마닐라에서 모여 목양중심적 교과과정에 기반한 인준 단체로 AETA를 결성하였으며, 현재 45개 학교와 50개 이상의 컨소시엄을 거느린 단체로 발전하였다.
14:20-15:00 정엘린 박사
- Ph. D in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 철학박사
- Harvard University EDX ProfessionalStudies 수료
- MTS 신학석사 & M.Div. 목회학 석사
엘리트 선교사 자녀 교육 :
MK Education = Living faithful, fruitful and fulfilled on the mission field MK교육=선교 현장에서 신실하고 열매 맺으며 성취된 삶 영위
CAN GOD PROVIDE FOR MISSIONARY KIDS WITH ELITE EDUCATION?
하나님께서는 선교사 자녀에게 엘리트 교육을 제공하실 수 있습니까?
The education of children on the mission field is a major concern. This is especially true when they are oversea. God loves missionary kids and knows how to provide for them. Their destiny matters to God as much as it does to us, their parents. (선교지에서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은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해외에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선교사 자녀를 사랑하시며 그들을 부양하는 방법을 아신다. 그들의 운명은 그들의 부모인 우리에게 중요한 만큼 하나님께도 중요하다.)
15:40-16:20 김정효 교수
- 1981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과 졸업
- 1993 미국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교육과정 박사학위취득
- 2006-2014 이대부속초등학교 교장
- 2015-2016 국가인성교육위원회 위원
- 2016-2017 한국초등교육학회장
- 2011-2014 ACSI(국제기독학교연맹)의 한국이사
- 2010-2011 기독교학문연구회 교육분과장
- 2018-2022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수들의 사회공헌교수회의 회장
- 저서: 세계관으로 본 교육
- 최근 논문: 2018 해외 한국계 기독교학교 교사들의 교육과정 참여 특성에 관한 연구 : 케냐희망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선교지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전략 :
선교지 학교의 세속화를 막고 현지인 교사들에게 선교를 이양하기 위한 대비책을 강구하기 위하여서는 교육과정을 기독교세계관으로 분별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역량을 현지교사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강의는 어떻게 기독교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또한 선교지 학교들이 자체적으로 학교사역을 사정해볼 수 있는 틀을 제공하도록 한다.
16:20-17:00 예교영 선교사
- South Pacific Missionary Training Center 교감 & Master Trainer
- Kingseed College Fiji (Lifelong Education Center) 교감
- KCI(Kingseed Curriculum Institute) 소장, 교육과정 개발자
- (주) 예교영에듀 대표
- Kingseed School 교장
선교현장에서의 성경적 교육과정 개발의 원리와 실제
예교영 선교사는 교육과정 개발자 및 선교사 트레이너로서 지난 30년간 ‘선교사 마을 건설 프로젝트’에 헌신해 왔다. 이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어와 성경적 세계관 정립을 위한 유아, 초, 중, 고 학령의 성경적 교육 컨텐츠와 교수 방법에 관한 개발이 진행되었고, 2015년부터 현재 2024년까지는 남태평양에서는 원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현장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 개발은 선교사 양성 훈련에 강력한 엔진이 되어 실제 전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귀한 사역적 열매들을 맺고 있다.
Day 3 7월 10일 (수)
교육선교의 시대적 도전
13:40-14:20 조은섭 교수
- Secondary Science Education (Calvin College, 2009-2013)
- Masters of Education in Christian Leadership (Calvin University, 2015-2018)
- Masters of Arts in Theology (Fuller Theological Seminary, 2020-Present)
- Middle School Science Teacher (2014-2023)
- Middle School Assistant Principal (2021-2023)
- Lecturer in Education (Calvin University, 2023-Present)
무엇이 기독교교육을 기독교적으로 만드는가?
칼빈대학교의 데이비드 스미스 박사는 그의 저서 기독교 교육에 대해서의 서두에서 전 세계 기독교 교육의 현실을 설명하면서, 현 기독교 교육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모든 주제에 대해 교육을 제공하는 것"에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한다. 즉, 기독교 교육은 가르치고 배우는 내용이 명시적으로 기독교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과목에서 기독교적 주제들을 기독교적 교과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기독교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는 이어서 기독교 신앙이 교육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는 이러한 기독교 교육의 비전이 불완전함을 인식하게 해주며, 또 다른 질문을 제기하도록 촉구한다고 말한다.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도 기독교 교육에서 중요한가? 여기서 흔히 쉽게 나오는 대답은 당연히 신앙이 있는 교사는 학생들과의 사랑의 관계 속에서 기독교적인 마음과 성품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실한 신앙을 가진 교사가 기독교 교과서를 사용하여 가르치는 것만으로 기독교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질까? 스미스 박사는 우리를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 가르치고 배우는 실제 행위가 어떻게 기독교적인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렌즈를 통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교육을 생각할 때, 우리는 일상적인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와 과정의 설계, 구조, 그리고 실천의 패턴이 어떻게 기독교적일 수 있는지 고민해보게 된다.
14:20-15:00 양선나 교장
- Toronto District School Board Teacher (OCT Certified)
- Tien Shan International School Kazakhstan 중학교 교장
- (전) Faith Academy ELL Coordinator
Keeping Our Children Safe : A Guide to Safeguarding :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선교사들이 만성적으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 자녀와 학생들은 얼마나 안전하게 자라고 있을까? 교육 선교를 하는 선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잠재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학대나 괴롭힘,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예방하고, 학교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어떻게 자녀와 학생들을 선교지의 잠재적인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보다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학교, 가정, 선교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선교지에서 자녀와 학생들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전략이 없다면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서 대응하기 어렵다. 그러나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전략을 세워 둔다면 자녀/학생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선교지와 선교지 학교 현장에서 우리 자녀와 학생들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와,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15:40-16:20 허은영 선교사
- MK Beam 대표
- 1989-2010 필리핀과 아프리카 보츠와나 주재 선교사
- 2010-2021 (전) 바울선교회 멤버케어 팀장
- VISION MK 지도 선교사
- 그림책영성코칭사역원 대표
- KCCA 한국기독교코칭학회이사,전문강사 ICP
교육 선교의 시대적 도전 : 미래교육선교를 위해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유산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미래교육선교를 위해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유산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초기 한국선교에서 교육선교는 선교의 시작이었고, 기반이었으며, 한 나라에 큰 영향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 영향력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렇듯 교육선교는 선교의 핵심 전략이고 개인과 사회와 나라의 미래이며 선교의 가장 중심에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변화하는 세상에 복음의 빛을 전하기 위해, 각 세대와 지역과 영역들이 연결되어 함께 동행하며 교육선교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꿈꾼다.
기관선교 | KDC E동 109호
다양한 기관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기관과 미주한인교회, 선교사, 한국교회가 함께 네트워킹하고 동역하는 장을 만든다.
코디네이터 I 박성민 목사
- (사)청년선교 본부장
- KWMA 다음세대 코디네이터
- GoodTV, 기독교 ott 퐁당[터너라운드텐트청년멘토]목사 출연
지역코디 I 제이 원 목사
- 국제교도소협회/소망교도소
Day 2 7월 9일 (화)
13:40-14:40 곽성훈 대표
- 국제교도협회 한국대표
- 지져스블러드아미선교회 창립(구치소 교도소 탈북수용자,조폭,마약사범 교화)
- 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한마총)공동대표
- 여주소망교도소 신입교육위원/교육자문위원
범죄/조직폭력배 사역
15:30-16:30 김석기 목사
- 갈릴리 선교 장로교회 담임목사 (28년) / 은퇴
- 오네시모 교도소 사역을 창립하여 30년간 사역
- IABC의 성경 상담사로서 활동
미주 한인을 위한 교도소 교정사역
Day 3 7월 10일 (수)
13:40-14:40 안일권 목사
- 세계십자가선교회 창립
- 총신대학교 대학원 MDiv졸업
- 소망교도소(기독교 교도소)사역, 전인회복,리더훈련
- 중독자 사역과 출소자 사역
중독사역
15:30-16:30 박성민 목사
- (사)청년선교 본부장
- KWMA 다음세대 코디네이터
- GoodTV, 기독교 ott 퐁당[터너라운드텐트청년멘토]목사 출연
청년선교 기관사역(군/캠퍼스/해외/지역교회/미디어):
(사)청년선교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5대 거점 지대인 군-캠퍼스-직장-해외선교-지역교회를 5축으로 정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역할을 하고자 한다.
청년들이 살아나고, 그들이 열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군과 캠퍼스, 직장을 연결하여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하나님 중심적인 신앙으로 양육하여 지역교회와 해외선교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각각의 톱니바퀴들이 움직여져야 가능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다음세대 선교동원’은 이 거대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갈 때에야 비로소 거대한 동력이 전달되어질 것이다
기술과선교 | KDC F동 222호
4차 산업혁명술시대를
4차 산업혁명술시대속의 성경의
코디네이터 I 켄 안 선교사
켄안 선교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다. 현재 Global Media & IT (GMIT)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사우디 시내산 프로젝트 세마포 호도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Exodus Academy라는 출애굽 성서 고고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켄 안 선교사는 IT 각 분야에서 35년 이상 근무하였으며, 그 전문성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연구 및 교육을 하는 세마포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하여 2016년 잉후 100회 이상의 강의를 해왔다. 또한 University of Phoenix에서 Microsoft Certificate Program을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2008년 샌디에고 예수마을 교회에서 IT & 미디어 선교사로 파송되었고, GMIT 사역 중 기독교 영화제 Pan Pacific Film Festival을 세계 최초로 시작하여 기독교 영화 제작을 독려하고 배급하였다. 최근에는 출애굽의 진리성과 홍해를 집중 연구하기 위하여 Liberty University Bible Exposition Ph.D. 프로그램에서 구약학과 고대근동학을 연구하고 있다.
Day 2 7월 9일 (화)
13:40-14:30 이 청 교수 
이청 장로는 학계, 산업 및 연구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저명한 교수이자 컴퓨터 과학자이다. 서울대학교, UCLA, 미시간 주립대학교 등에서 풍부한 교육 배경을 쌓은 이청 박사는 컴퓨터 과학,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 공학 등 여러 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1988년부터 2011년까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폴리테크닉 포모나에서 컴퓨터 공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래의 기술자와 혁신가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의 헌신적인 교육과 혁신적인 연구는 대학 커뮤니티를 넘어 깊은 영향을 끼쳤다.
현재 몽골의 후레 ICT 대학교의 부총장 겸 컴퓨터 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선도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고 혁신적인 교육 방법론을 도입하고 있다. 후레 ICT 대학교 및 몽골 국제 대학교에서 교육과 선교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실천하고 있다.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탁월함에 대한 헌신은 그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선도적인 권위자로 만들었다. 몽골에서 헌신적인 선교사로 활동하며, 컴퓨터 과학 전문 지식과 복음을 전파하려는 열정을 결합하고 있다.
과기알 : AI, 4차 산업혁명의 미래
14:40-15:30 켄 안 선교사 
 
 
과기알 : DNA Editing, 인간수명연장 : 인터넷 혁명, 화폐혁명등의 이슈와 기독교
15:45-16:35 주헌국 전도사 
 
과기알 : AI의 괄목할 만한 기술들 소개
Day 3 7월 10일 (수)
13:40-14:30 켄 안 선교사 
 
과기진 : 출애굽의 역사적,지리학적,고고학적 근거
14:40-15:30 Douglas Petrovich 교수 
Douglas Petrovich (Ph.D., M.A., Th.M., M.Div.) is a professor of biblical history and exegesis, who teaches online for Brookes Bible College (St. Louis, Missouri). He formerly taught biblical studies and/or ancient Near Eastern history and archaeology at The Bible Seminary (Katy, Texas), The University of Toronto (Scarborough, Ontario), Wilfrid Laurier (Waterloo, Ontario), Shepherd’s Theological Seminary (Cary, North Carolina), and Novosibirsk Biblical-Theological Seminary (Akademgorodok, Siberia). He earned a Ph.D. from the University of Toronto (St. George campus), with a major in Syro-Palestinian archaeology, a first minor in ancient Egyptian language (hieroglyphics), and a second minor in ancient Near Eastern religions. He is the author of The World’s Oldest Alphabet: Hebrew as the Language of the Proto-Consonantal Script (Carta: Jerusalem, 2016), Origins of the Hebrews: New Evidence of Israelites in Egypt from Joseph to the Exodus (New Creation: Nashville, 2021), and Nimrod the Empire Builder: Architect of Shock and Awe (Ancient World Publishing: Richmond, 2023). He has published 8 journal articles, all of which are accessible for free from his academia.edu webpage. He speaks at annual conferences in his field and at other conferences both in the U.S.A. and abroad.
과기진 : 출애굽시 문자가 없었다는데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의 문자는 무엇인가
15:45-16:35 켄 안 선교사 
 
과기진 : 홍해바다의 진실
난민 | KDC F동 220호
오늘날 21세기 들어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난민들의 상황에 대해 교회들은 어떻게 해석하고 접근해야 할 지 살펴본다.
코디네이터 I 김대영 목사
-휄로쉽교회
Day 2 7월 9일 (화)
13:30-14:30 김대영 목사
-휄로쉽교회
도피자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
부제 : 도피자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의 성경적 배경
21세기 들어서 전세계적으로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사실 이미 시66:19에 예언되어 있는 '도피자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시고자 하나님꼐서 섭리적 계획 가운데 있게 하신 일이다. 이제는 선교지에서나 볼 수 있는 영혼들이 이미 복음이 편만해져 있는 서방의 기독교 국가로 오게 되는 현상은 하나님의 또 다른 선교 전략이며, 이 땅의 교회들이 새롭게 눈을 뜨고 힘을 쏟아야 할 세계 선교의 최일선이라 할 수 있다.
도피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선교가 어떻게 성경적으로 예언되어 있는지, 또 역사적으로 난민들을 통한 하나님의 선교는 어떻게 진행되어 왔으며, 오늘날 21세기 들어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난민들의 상황에 대해 교회들은 어떻게 해석하고 접근해야 할 지 살펴본다.
14:50-16:00 반준화 선교사
-컴미션/레바논
실제1 : 견고한 성처럼 보이는 중동 선교는 안되는 것인가?
부제: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들은 통한 중동 선교의 가능성

시리아 내전은 IS와 함께 많은 난민들을 만들었다. 주변의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는 시리안 난민들 중에는 쿠르드(Kurdish) 난민들이 있다. 그들은 원래 메대국의 후손들이었지만 무려 2,500년동안 나라를 잃은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대략 3,600만명 정도로 추산되는 쿠르드 족 중 다수는 튀르키예의 동남부, 그리고 시리아, 북이라크, 이란 등에 모여살고 있다.
하나님꼐서 2,500년동안이나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시키며 지금까지 그들이 이 땅에 남아 있게 하신 것은 마지막 때에 중동권의 이슬람 선교를 감당하게 하시려는 계획으로 보인다. 그들은 아랍어를 쓰며 아랍 문화에 익숙하면서도 IS등에 의해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들도 갖고 있다. 따라서 현재 중동 국가 중에 드물게 기독교를 허용하고 있는 레바논은 그들이 이슬람 선교사로 훈련 받기 딱 좋은 곳이다. 현재 100 여명의 시리안 난민 청년들이 레바논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그들은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할 텐데도 매주 두 번씩 모여 찬양하고 성경공부를 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세워져 가고 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장차 사우디 아라비아나 두바이 같은 곳에 가서 이슬람 선교를 하고자 한다.
16:20-17:30 지용주 목사
-시라큐스 한인네팔 난민사역
실제2: 지역 교회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열방
부제 : 뉴욕주 시라큐스 지역에 들어와 있는 난민들을 주님의 품으로

시라큐스 지역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난민들이 정착하도록 지정한 대표적 도시 중 한 곳이다. 따라서 그 지역에 오래 전부터 있던 시라큐스 한인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영혼들에게 관심을 갖고 온 교회가 난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그 일들을 통해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력을 쏟고 있다.
난민들에게 컴퓨터 수업과 영어 수업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그들이 미국 사회에 적응하도록 돕고 있다. 교회는 그들을 섬기는 일에 교회의 모든 공간을 최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교인들 역시 80% 이상이 이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교인들 모두가 이 땅에 선교사로 보냄을 받았다는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선교적 삶을 살고 있으며, 그들을 통해 난민들이 어떻게 주님께로 돌이키게 되었는지 알게 된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4:30 김대영 목사
-휄로쉽교회
도피자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
부제 : 도피자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의 역사적 배경
14:50-16:00 이순증 선교사
-GP/아이티
실제3 : 성동격서, 동쪽을 울려 서쪽을 때리는 하나님의 선교
부제: 아이티 난민을 통한 아이티 및 서부 아프리카 선교의 가능성
도미니칸 리퍼블릭에 있는 200만명의 아이티 난민들은 원래 서부 아프리카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현재 갱단에 의해 국가 질서가 무너진 상황에서 바로 옆 나라인 Dominican Republic에 도피자의 모습으로 와 있다. 신기한 것은 아이티와 도미니칸 리퍼브릭은 이웃 나라이면서도 그동안 서로 반목하고 질시하는 역사를 지나왔고, 마치 한국과 일본처럼 서로 적대적인 나라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핍박과 탄압을 했던 아이티가 지금은 반대로 도미니칸 리퍼브릭에게 구걸하는 입장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 역시 도피자의 영성을 갖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계획으로 보인다.
그들에게 낮에는 교육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저녁에는 어른들에게 야학을 한다. 또 정기적으로 메디컬 사역을 통해 병원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에게 전해진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들의 마음을 쉽게 녹이고 있으며, 그래서 인지 한국 전쟁 후 피난민 촌을 방불케 하는 난민촌 마다 교회가 세워져 있다. 또 그들 가운데 일부는 장차 그들의 고향인 서부 아프리카의 선교사로 가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16:20-17:30 이축복 선교사
-GMS/미국 내 아프간
실제4 : 아프가니스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부제 : 미국내 아프가니스탄 난민사역
아프가니스탄은 최근 급진적 회교주의 세력인 탈레반 정권에게 넘어갔다.그 와중에 현재 미국에는 약 10만명의 아프간 난민들이 들어와 있으며,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그 중에 제일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 캘리포니아고, 아프간 난민 인구가 많은 다른 주는 텍사스, 버지니아, 메릴랜드가 있다. 이들 주에는 대규모 아프가니스탄 공동체가 있으며 상당한 재정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아프가니스탄은 강성 이슬람 지역으로 회심자를 찾기 힘든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을 미국으로 오게 하셨다. 이제는 이 땅의 교회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다가가 자신들의 언어로 예배를 드리며 저들의 영혼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그런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면 이 땅의 교회들은 그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난민 사역에는 golden time이 있다. 그들이 미국에 들어와 미국사회에 적응하고 나면 그들에게 복음으로 다가가는 것이 쉽지 않다. 지금 미국에서는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난민 사역에 헌신하고 있으며, 때가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추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문화이주민선교 | KDC F동 103동
코디네이터 I 홍광표 목사
- 새생명태국인교회 담임
- 태국 새생명비전교회연합교단 설립
- KIMA 부사무총장, KWMA 이주민선교 실행위원
Day 2 7월 9일 (화)
13:35-14:20 정노화 목사
- 군포이주와다문화센터 대표
-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 상임대표
- 행정학 박사(이민정책 전공)
한국 정부의 이민 정책과 이주민선교
한국의 이주 현상을 두 부분으로 보게 될 것이다. 먼저는 해외 이주(Emigration)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면서 이 민족이 경험한 아픔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로의 이주(Immigration)전개와 현황을 보면서 한국 정부는 어떠한 정책을 펴면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지, 한국교회는 어떠한 선교를 진행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14:20-15:05 허 현 목사
- LA 한인메노나이트교회&다민족교회 lead pastor
- Anabaptist Mennonite Biblical Seminary(AMBS)이사
- 미국메노나이트교단 Journey Forward reference team
- (현) 아시안화해센터 ReconciliAsian co-director
- Ignis community 이사
- MA Theology and Global Anabaptism 프로그램 Liaison
환대와 섬김
오늘날의 교회는 그 안에서 원수들이 화해하게 되며, 용서받지 못한 자들이 용서를 받으며, 그렇게 경험한 평화의 복음을 나누는 미션(mission)을 열방에게 수행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그리고 우리의 교회는 이러한 평화의 복음을 가지고 다문화/다인종의 이웃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요 실천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환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15:40-16:25 홍광표 목사
-새생명태국인교회 담임
-태국 새생명비전교회연합교단 설립
-KIMA 부사무총장, KWMA 이주민선교 실행위원
이주근로자 선교 역파송과 로드맵
2006년 시작된 사역은, 공동체 사역을 하며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였고, 2024년 지금까지 18년간 70명이 넘는 신학생들을 배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학을 마친 성도들을 중심으로 태국에 6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그리고 5개의 교회가 연합하여 태국 복음주의연맹(EFT) 산하에 자체 교단 ‘Vision of New Life Church Association’을 설립함으로써 ‘자립(自立, Self-support), 자치(自治, Self-government), 자전(自傳, Self-propagation)’에 이어서 ‘자신학(自神學, Self-Theologizing)’에 대한 도전을 이루고 있다.
16:25-17:10 윤윤경 선교사
-GMS 태국선교사, 인천태국인교회 개척
-KTM 한국태국선교연합회 부회장
-GMS 한국외국인중부 지부장
-총신선교대학원
다문화가정 선교
다문화 가정은 종교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며,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자녀들을 교육해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사랑, 오순절 성령의 임재를 인정하고 섬김과 사랑의 실천으로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의 섬김으로 섬김의 축복을 누리자. 또한 이들 자녀들을 교육하여 복음 사역자들로 세우고 이들을 통해 세계선교가 이루어지도록 하자.
Day 3 7월 10일 (수)
13:35-14:20 이민기 목사
-평택 쉼터교회 담임
-평택 이주민연합회 대표
이주민교회와 지역교회의 선교적 협력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라'(신10:19)의 말씀을 토대로 오늘날 나그네인 이주민을 섬기고 있습니다. 갈 곳 없는 이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해주다가 '쉼터교회'가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공동체로 시작되었고, 현재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태국,러시아 등 다국적 이주민이 함께 예배합니다.
14:20-15:05 이동철 집사
-오륜교회 이주민선교팀 팀장
-KIMA 지역교회 네트워크 위원장
-비전 종합 인테리어 대표
오륜교회 이주민선교 모델
"오륜 WAY"계승 오륜교회의 이름을 높이는 사역이 아닌,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을 이루는 일에 집중한다는 사역지침
오륜교회의 자체적인 이주민센터를 세우지 않고,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교회는 서로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고 있음에 착안
15:40-16:25 문창선 선교사
- 위디선교회 대표
- 로잔디아스포라 부대표
- MMTS 강사
- 디아스포라신문 편집인
- 국제 위디선교회 대표
- 국제 로잔디아스포라 부대표
재한 이주민선교훈련 프로그램
1997년 이주민 선교 전문 단체로 설립된 위디국제선교회는 이주민 시대를 맞아 이주민을 섬기고 선교하는 지역교회 지도자와 성도, 미래 세대를 위한 훈련과정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MMTS를 개원했다.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다루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자와 현장 사역자,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2007년 3월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디아스포라 | 본당 114호
마지막 추수의 때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디아스포라라는 흐름 속에 세계 각 지역 속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는 이 선교의 흐름을 어떻게 이해하며 적용해야하는지, 어떻게 디아스포라적 선교를 살아가고 감당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
코디네이터 I 최남용 선교사
- Central American Theological Seminary (SETECA) 교회사 및 선교학 교수
- GP (Global Partners 선교사)
-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Latin American Studies 교환교수 역임
권혁빈 목사
- 현) 씨드교회 담임목사
- 전) 횃불 트리니티 신학 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 전)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부학장
A Radical Challenge: 디아스포라를 위한 단순하고, 유기적이고, 선교적인 교회
디아스포라는 성경적, 역사적, 존재론적 의미에서 볼 때 그 자체로 선교적이다. 디아스포라라는 존재에는 선교적 함의들과 역량 그리고 잠재력이 가득차 있으며, 그 정체성에 기반한 이민교회의 비전과 사역은 선교적 교회의 DNA와 맥을 같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민교회는 필연적으로 선교적이어야 하고, 그 본질에서 벗어날 때 비본질적 혼란 속에서 표류한다. 본 강의에서는 5년 전에 시작된 한 디아스포라 교회의 사례를 통해 이 시대적 정황 안에서 단순하고 유기적인 선교 중심의 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는 전략과 가능성을 모색해 본다.
오정호 선교사
-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선교사
- 전 인도네시아 성경번역 선교사
다시보는 이민교회: 변화하는 이민사회-변함없는 이민교회
이민교회들로부터 이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교인 수가 감소하고 있고 새로운 교회개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말이 동부에서부터 서부까지 미국 전역에서 들린다. 이민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교단 보고서와 한국 언론 기사도 있다. 이민교회에서 교인의 수가 감소하는 것과 이민의 급격한 감소를 연결하는 이야기는 잘못된 네러티브이다. 왜냐하면 진실은 이민이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와 한국정부에서 발표한 이민통계자료들을 통해 현재 이민교회의 모습은 변화하는 이민사회 가운데서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살펴볼 것이다.
김성훈 선교사 
- 현) 위클립 성경번역선교사(이란 아제르바이잔 성경번역)
- 현) 독일 학습공동체(Equip7:Learning Community), 디아스포라 연구소 대표
- 전) 로잔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웤 창립 부대표 역임, 한동대 아릴락 연구소 디아스포라 연구소장, 유럽 위클립 디아스포라 대표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모략: 디아스포라 선교학의 흐름과 유럽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의 개관
선교의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의 전략으로 전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인구의 이동을 허락하셨다. 구약과 신약시대를 통틀어 소수의 흩어진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복음과성경 번역을 통해 그분의 선교적 열심을 드러내신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근대 선교에서 이 흩어진 자들을 통한 선교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이 일에 특히 유럽 교회들과 한인 교회들이 어떻게 반응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세가지 관점에서 나누고자 한다. 첫째, 상호 호혜적 관점(reciprocity), 둘째, 상황적 관점(contextualization), 셋째, 협력(collaboration)이다.
백운영 선교사
- 현) GP 선교회 말레이시아 선교사
- 현) Malaysia Bible Seminary, Adjunct Professor
- 현) Lausanne Global Council, 멤버
- 전) 필라델피아 영생 장로교회 담임 목사
로잔 운동에서는 디아스포라 사역을 세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For Diaspora 즉, 떠난 난민을 비롯한 여러 집단을 형성한 사람을 타겟한 전략도 광범위하다. 둘째는, Through Diaspora 떠나간 사람중 예수님을 영접하고 또 다른 열매를 맺으며 복음의 주역으로 쓰임받는 사람이다. 셋째는, Beyond Diaspora 이며 여러 국제적인 넷워크를 통해 시너지를 형성하고 더 큰 그림을 그려내는 현재와 미래의 사역을 말한다. 북미 한인교회는 디아스포라 교회로서 복음의 탁월성과 접근성을 어떻게 글로벌하게 펼쳐 나갈수 있을까를 전개해 나가기를 원한다. 디아스포라들은 새로운 환경과 도전을 즐긴다. 그런 일군들을 세계 전역에서 배출하여 연결하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참여 하기를 원한다.
최남용 선교사
- Central American Theological Seminary (SETECA) 교회사 및 선교학 교수
- GP (Global Partners 선교사)
-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Latin American Studies 교환교수 역임
한인 교회가 잘못된 사회, 정치, 경제, 문화의 인위적 피라미드의 구조 속에서 많은 division 이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사회 속에서 또 세계선교에 동참하고자 하는 라틴 아메리카의 교회들과 함께 한인 디아스포라의 하나님의 다리 역할을 기대하면서, 친구로서, 새로운 선교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 "변두리"의 화해자 (Reconciliator) 의 역할, 즉 하나님께서 주시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주시는 시대적 사명을 조심스럽게, 겸허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멤버케어 | KDC E동 110호
함께 하는 선교사 돌봄 (United in Member Care : Empowering,Uplifting our Ambassadors for Christ)
코디네이터 I 박영은 선교사
-Smith College, BA (심리학)
-Princeton 신학교 (MA, 기독교 교육)
-GP 선교사 28년
-(한국 아카데미,Wesley 국제학교 교사)
-영생장로교회 (7년)
-mKainos Founder
Day 2 7월 9일 (화)
13:40-14:00 이유경 교수
-현)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전임교수 및 이러닝 교육처장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감독 및 임상위원장
-한국상담심리학회 주슈퍼바이저
-GP한국 전문위원이사,목사
-전) 한국대학생선교회 (C.C.C) 캠퍼스 담당 및 본부 멤버케어 사역
-서울기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전임교수
멤버케어 Overall(Part 1), 선교단체와 교회 선교사와의 멤버케어 협력
선교사는 선교지에 직접 가는 전략상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유능한 선교사라 할지라도 적절한 케어의 부족으로 현지에서 효과적으로 사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파송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파송된 선교사를 돌아보고 돌보아야 할 책임이 있다. 이에 강의의 목적은 멤버케어의 필요성를 무엇인지 즉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초점이 무엇인지 강조하며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선교사 자신의 인식 전환을 하는데 있다. 이를 바탕으로 멤버케어의 기본 개념과 구성요소,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멤버케어의 필요성 및 기본 전략을 살펴볼 것이다.
14:00-14:30 김철민 장로
-CMF 선교원 설립/대표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원로장로
-Aerospace 우주항공 연구원(은퇴)
효과적인 선교사 돌봄과 선교사 가정 회복
CMF선교원은 선교사들을 돌보고,기도하며,후원하고,소통하며,후원자들과 연결하고,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하며,선교사들의 자녀들을 돕고,선교사들이 건강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교사 가정이 회복이 되었다는 간증을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지원을 통해 선교사들은 더욱 안정적으로 사역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이행할 수 있습니다.
14:30-15:00 김혜한 선교사
-현 비빌언덕 사모의 집 대표 (Womans Hill Ministry in Canada Founder)
비빌언덕 사모 축제 : Who am I?
비빌언덕 사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자들을 섬기고 위로하는 사역입니다. 여성 사역자, 특히 사모라는 자리는 매우 특수합니다. 그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그들을 섬기며 배운 가치들에 대해 나누고, 그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15:30-16:00 신상원 목사
- mKainos 회장/일본 MK
- 디사이플교회 (Irvine, CA) / 부목사
mKainos(성인 MK),mKommit(장학사역)
mKainos는 2007년부터 겨울방학때 갈 곳 없는 대학생 엠케이들이 남가주에서 모임을 가지며 시작되었다. 해마다 100여명의 엠케이들이 모여서 Retreat을 가지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서로간 의 추억 뿐 아니라 꿈과 비전을 나누는 자리였다. 그리고 2020년부터는 비영리단체(NPO)로서 엠케이들 이 리더십을 가지고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MK들이 다음세대 MK들을 섬기고자 하는 사명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미국내 Retreat, 선교지MK사역, 장학사역, 온라인멘토링 등) 이어가고 있다.
16:00-16:30 이선민 대표
Mi Casa Tu Casa/러시아 MK
Mi Casa Tu Casa(MCTS)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MK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우리는 MK들과 한국 선교와 관련된 모든 것에 열정적입니다. 우리는 독특한 성장 환경을 받아들이며, 주님께서 우리가 상상조차 못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모든 세부 사항이 우리가 성령에게 우리의 삶을 바칠 때 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데 사용될 수 있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희망과 믿음에 가득 찬 공동체입니다.
Day 3 7월 10일 (수)
13:40-14:00 이유경 교수
선교단체와 교회 선교사의 멤버케어 협력 (Part 2)
14:00-14:30 유동윤 교수
-아신대학교 선교지역학 교수
-흑해선교포럼 디렉터
-엘리야찰렌지 지역대표
마지막 때의 전도방법론 : 엘리아 찰레지
14:30-15:00 김여호수아 목사
- 미국 노스웨스턴(B.A)
- 리젠트 칼리지(M.DIV) 영성신학전공
- 현. 서울드림교회 담임목사
- 전. 온누리교회 부목사(새신자사역본부장)
- 전. 시애틀형제교회 부목사
교회를 통한 힐링 캠프
15:30-16:00 이필재 선교사
- 쿰선교회 설립대표(1999-2020년)
- KCMA 회장(전)
- 쿰선교회 멤버케어 팀장(현)
은퇴선교사를 위한 공동체
한국교회는 80년대이후 선교부흥기를 맞아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고 이제 그 주역들이 은퇴하는 시점을 맞고 있다. 향후 십수년안에 많은 선교사들이 은퇴하게 되나 이를 준비하지 못했다. 늦었지만 다방면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가운데서 선교사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우고 정체성을 유지하는 노후를 위한 하나의 방법은 공동체를 통한 삶과 돌봄이다.현재 여러 사례들이 나오고 있고 이에 대해 관심이 크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더나은 대안을 찾아가기를 기대한다.
16:00-16:30 김진남 장로
인랜드교회/선교관 운영
안식년 선교사를 위한 선교관 운영
현재 부에나팍에서 8유닛 아파트로 선교사님들의 섬기고 있는 선교 센터입니다 (주로 일주일에서 삼개월 정도 머무시는 숙소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 비전을 주셨는지,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셨는지, 어떻게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선교사님들이 사용하시는 곳인지 나누는 시간입니다. 또한 미국의 이민 오셔서 이곳에 뿌리내리신 우리 동포 분들이 이제는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어떻게 쓰임 받으면 좋을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16:30-17:00 강병옥 선교사
- 1997 PWM 선교사 국내 훈련 및 동원
- 2001 GP 말레이시아 선교사
- 2003 ~ 2006 GPTC(Global Partners training Center) 사역
- 2008. 10 현재 GPHRD 소속
- (사)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AC) 및 라온코칭샌터 연구원
-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BA)
- 한양사이버대학원 아동가족 전공MA
- AEU Ph.D in Organizational and Global leadership 과정 중
선교훈련을 통한 멤버케어
문화예술 | 본당 카페라브리
코디네이터 I 박종암 선교사
- 베트남 선교사 | 다리놓는사람들, 예능교회 공동파송
- WEPLANT 이사장
- KWMA 문화예술선교실행위원회 해외 코디네이터
- K-CCM 선교분과 위원장
이민사회와 타문화선교현장에서 아트미션의 예배자로 살아내고 있는 현장이야기, 그리고 문화예술이 선교로 사용되는 구체적인 사례와 아티스트들 간의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의논합니다. 이틀동안 매일 4시간, 미국/한국/타문화 문화예술영역에서 섬기는 발제자들의 사례발표와 제안, 그리고 패널토의와 질의응답 조별토의 등을 통해 문화예술영역에서의 선교실행방안을 도출합니다.
Day 2 7월 9일 (화)
Session 1 문화예술의 핵심가치 “아티스트, 공연, 콘텐츠
13:30-13:50 조영석 선교사
-New Zoe Foundation 대표
-찬양사역자/조영석1,2집
-GBC 미주복음방송 진행자
-크리스천 헤럴드 칼럼니스트
-남가주 한인교회 음악협회 CCM분과장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찬양/문화 선교사 파송
-Talbot (Master in Divinity)
이민사회 문화예술사역자의 삶과 선교 (아티스트)

1982년 미국으로 이민 와 초등학교부터 이민 사회와 교회안에서 성장한 1.5세로 이민자들의 삶을 가까이서 보며 자랐다. 한국 이민자들과 전세계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LA 라는 특수한 환경속에서 문화예술인으로 품어야 할 사명과 사역에 대해서 나누어 본다. 이민사회란 선교현장에서 문화예술인으로 한인 이민자와 타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기회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인프라와 환경이 열악한 이민사회에서 아티스트로서 선교적 사명을 이루며 살아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상황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 본다.
13:50-14:10 공 민 선교사
-THE BRIDGE Ministry 대표
-일본 선교사/피아니스트
-国立音楽大学(일본) 피아노 전공
-임재범, 슈퍼주니어 등 K-pop 세션 10년경력
-YouTube 『THE BRIDGE』 (구독자 5만 4천명, 누적 조회수 570만회)
재난지역 속의 문화예술선교의 실재 (공연)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역을 강타한 9.0의 지진과 쓰나미로 가족과 전 재산을 잃은 이들에게 전해진 피난소에서의 피아노 연주. 흐르는 그들의 눈물이 주님의 눈물임을 알아 그 땅으로 건너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기 시작한 지난 10년간의 꾸준한 섬김은 선교사의 무덤으로 불리는 영적 불모지 일본의 재해지(이시노마키)에서 1000석 규모의 대형 콘서트가 개최되는 기적을 이뤄냈다. 삶의 끝자락에 서있는 이들과의 예술을 통한 교감과 내적치유. 재해지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리얼한 스토리와 재난현장 속 문화예술의 실제와 가치를 선교적 관점으로 고찰해 본다.
14:10-14:30 이창진 선교사
-문화예술타문화선교 네트워크, 에이전시 WePlant 대표
-C-TentMaker 선교회 대표
-KWMA 한국거점미디어M센터 센터장
GP선교회 미디어팀장
M Contents Alliance로 공유확산되는 선교콘텐츠 (콘텐츠)

문화예술타문화선교사, 거점미디어M센터, 타문화권한국문화센터 이 세그룹의 얼라이언스를 통해 한국의 선교적 영향력이 있는 콘텐츠들이 지역거점을 통해 타문화권으로 공유 확산되어지며, 나아가 문화예술 미디어 전문인 사역자들이 선교의 현장에서 시대에 맞는 새로운 토양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들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고 더욱 확장된 얼라이언스를 만들어 갑니다.
Session 2 문화예술선교의 현장 사례 “타문화권 선교지, 미주 한인교회, 국제프로젝트
15:30-15:50 데이빗 박 선교사
-그리스 선교사
-Art Center College, Biola University (BA)
-Dallas Theological Seminary (Th.M)
-Southern Baptist Pastor (2000)
-Professional Studio Photographer (1984-2004) in Los Angeles, Dallas, Seattle
-SEED USA Missionary: 2007-09 Ukraine, 2009-17 Turkey, 2017-현재 Greece
그리스 선교현장에서의 영화제작 사례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역을 강타한 9.0의 지진과 쓰나미로 가족과 전 재산을 잃은 이들에게 전해진 피난소에서의 피아노 연주. 흐르는 그들의 눈물이 주님의 눈물임을 알아 그 땅으로 건너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기 시작한 지난 10년간의 꾸준한 섬김은 선교사의 무덤으로 불리는 영적 불모지 일본의 재해지(이시노마키)에서 1000석 규모의 대형 콘서트가 개최되는 기적을 이뤄냈다. 삶의 끝자락에 서있는 이들과의 예술을 통한 교감과 내적치유. 재해지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리얼한 스토리와 재난현장 속 문화예술의 실제와 가치를 선교적 관점으로 고찰해 본다.
15:50-16:10 변용진 목사
-God’s Image 국제대표
-Gateway Seminary (MDiv)Northwest University(BS)
-전 OC Dream Church 담임목사
-전 남가주 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전 감사한인교회 EM Pastor/교육부 목사
미주한인교회에서 God's Image 선교적 사례

지난 34년간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작품을 드리며 최고의 삶을 드리자는 마음으로 예수 문화를 창조하고 예수 찬양문화를 소개하고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하신일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며 질문 있으시면 답변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16:10-16:30 이유정 목사
-예배 예술 사역자
-미주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리버티대학교 겸임교수
-올림픽 예술선교 무브먼트 OPF(O Praise Festival) 섬김이
-"오직 주 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등 다수의 한국교회 애창곡을 만들고, 듀오 좋은씨앗으로 90년대 CCM 중흥의 한 축을 감당한 찬양운동 1세대.
파리 찬양축제를 통한 문화예술선교 사례

“평창에서 평양으로”, 2018년 평창찬양축제에서 참석자들이 받은 선명한 모토다. 그때부터 남북이 하나 될 때 평양에서 찬양축제를 개최하는 꿈을 꾸게 되었고, 이 일에 뜻을 같이 한 목회자와 교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선교적 무브먼트인 OPF(O Praise Festival)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2년 마다 열리는 올림픽 때마다 몰려오는 수백 만의 열방에게 열방의 예술가와 전도자들이 버스킹, 공연, 전도 등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무브먼트이다. 올해 파리찬양축제도 기독교인 2%인 선교지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현지 지도자를 중심으로 선교적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 발제에서는 OPF가 탄생된 배경, 추구하는 3가지 목표와 선교정책, 사역 원리, 음악선교의 가치와 장점, 향후 비전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음악과 예술을 통한 네트워크 선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Day 3 7월 10일 (수)
Session 3 전략적인 실천방안들 “한류문화, 미주한인교회”
13:30-13:50 피터 박 선교사
-Oneheart Ministry 대표
-TrinityMS 대표
한류의 영향력을 통한 선교 확보방안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문화, 예술분야가 선교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선교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성장 동력”의 하나로 K-wave(한류)를 고민해보아야 한다. 발제자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kpop 및 관련 비지니스 경험을 통하여 현업에서 체감하고 있는 K-wave의 선교적 가능성을 나누어 보고자 한다.
13:50-14:10 성보영 목사
-Deep and Wide Foundation 대표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졸업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M.Div.
-현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GL 재학
-전 온누리교회 예배사역자/전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예배/선교 목사
미주 한인교회의 문화예술선교 기회와 가능성

이 발제는 이민교회 안에서 진지하게 다뤄지고 있는 세대 간의 갈등과 신앙 전수 실패에 대한 무거운 성찰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문화로 이주했지만 문화적 수용성이 부족했던 1세대와, 출생과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문화 전문가로 성장해 있는 이민 2세대의 입장을 서로 마주보게 함으로, 그 안에 숨겨두신 하나님의 선교적 섭리를 발견하고, 이민교회와 이민자 가정 안에 주어진 문화/예술 선교의 특별한 기회와 가능성을 찾아가게 할 것입니다.
미디어온라인선교 | 본당 사랑부실
'디지털선교'(온라인,미디어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서로 공유하며, 온라인,미디어 선교 사역자들이 네트워킹하고, 함께 동역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코디네이터 I 전생명 선교사
- FMnC 이사/디지털 선교사
- 1988~2002 삼성종합기술원, SDS,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 2001~2003 FMnC 창립멤버(총무)
- 2003~ 2011 U국,A국 선교사
- 2011~ 2017 FMnC 대표
- 2013~ 현재 콜투올, KWMF, A-Pen, ITMC대회 주 강사
 
Day 2 7월 9일 (화)
13:50-15:20 여호수아 선교사
-ITMC Track Session 강사, A-PEN Track Session 강사, 온누리교회 선교 훈련(OPMS) 강사, 영락교회 세계선교관 기초 선교 훈련 강사, 사랑의교회 선교훈련 강사, LMTC 선교 훈련 강사
소셜미디어,온라인을 활용한 선교, Jesus.net 한국어 사역
복음 증거의 선교 사역에 있어서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패러다임은 1)선교사가, 2)타문화권으로 가서 직접 만나, 3)구두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에는 이 모든 측면에서 디지털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1)선교사와 함께 성도들과 AI가 동참하여, 2)다른 문화권에서 온라인으로, 3)구두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로 복음 증거가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한국 지저스닷넷(kr.Jesus.net)은 디지털 전환된 복음 증거 사역에 도전 중입니다.
13:50-15:20 박성준 선교사
-2000년 파키스탄 파송,2000- 2010년:의료선교사
-2010-현재 까지:파키스탄 CCC,Global Church Movement 남부 책임
-2020-현재까지:파키스탄CCC 디지털 사역 대표
-2023년- 현재까지 : 파키스탄 한인선교사 협의회 회장
Making Digital Disciples (디지털 제자 세우기)
디지털 도구와 예수영화 클립을 통해서 제자를 세워가는 디지털 온라인 과정을 소개하고 토의한다.디지털 제자화 과정 소개 (Knowing Jesus - 예수영화 클립 61개를 통해서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성경공부하는 온라인 과정을 소개한다.)
토의1. 이 과정을 선교지 현지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 나눈다.
토의2. 디지털 제자화 과정에서의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13:50-15:20 이준호 선교사
-워십온에어대표
-Indigenous Outreach (캐나다 원주민 사역) 대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처치 플랜팅 사례 발표 및 비전 나눔
디지털 기술들을 교회 사역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여 교회 사역을 하는 사역 현장의 이야기들을 사례로 발표 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가치들과 비젼을 제시하고자 합니다.사례발표 1: 캐나다 빌리지 교회 - 멀티사이트를 지향하는 캐나다 빌리지 교회는 캐나다 비씨주 써리에서 2009년에 플랜팅이 되어 5년만에 3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하였고 현재는 캐나다 전역에 7개의 사이트를 (밴쿠버웨스트, 써리, 써리노스, 랭리, 위니펙, 캘거리, 토론토) 플랜팅하여 사역하고 있다. 빌리지 교회는 캐나다에서 규모로는 가장 큰 교회라고 (평균출석 대략 8000-9000명) 볼 수 있고 새신자층이 다수로 구성된 교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사례발표2: 캐나다 워십온에어 사역 - 워십온에어는 펜데믹이 일어나기 이전인 2016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된 하이브리드 예배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선교 동원과 처치플랜팅에 적용하는 사역을 시작하였다. 2018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6시간 이상 떨어진 레벨스톡이라는 도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된 하이브리드 방식의 처치플랜팅을 시도하였고 30여명의 한인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2023년부터 캐나다 500개 교회가 속한 교단 Fellowship Pacific 교단의 지원으로 처치플랜팅의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16:00-17:00 전생명 선교사
- FMnC 이사/디지털 선교사
- 1988~2002 삼성종합기술원, SDS,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 2001~2003 FMnC 창립멤버(총무)
- 2003~ 2011 U국,A국 선교사
- 2011~ 2017 FMnC 대표
- 2013~ 현재 콜투올, KWMF, A-Pen, ITMC대회 주 강사
생성형AI를 활용한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상이 급격하게 바뀌는 가운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31일에 일반인에게 공개한 챗GPT는 생성형AI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바뀔지를 보여주며, 앞으로 우리의 삶을 연상해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AI 시대와 기술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떻게 바뀌며, 우리의 사역의 어떻게 바뀔지, 이러한 변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며, 함께 대화하며 성경적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5:00 이규성 선교사
-미국 USC 컴퓨터 공학 석사
-IT 및 인터넷 개발 분야 종사
-모퉁이돌 선교회 IT부서장 재직
집에서 현장의 선교사님과 함께 사역하는 선교 커뮤니티
현장의 선교사님들의 두려움 중에 하나는 자신을 서포트하는 사람들로부터 잊혀지는 일일 것이다. 지금도 많은 성도들이 선교사님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지만 그 관심과 기도가 현장의 선교사님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 또한 현장의 선교사님으 필요와 기도 요청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돕고 싶어도 돕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강의 시간에는 보안이 유지되는 안전한 환경에서 어떻게 현장의 선교사님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눌 것이다. 특히 IT를 잘 모르는 성도님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구현 방법과 실제 구현 사례에 대해서 나눌 것이다. 또한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고 기도하는 팀이 있는 교회에서 실제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고 실제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눌 것이다.
13:30-15:00 심성식 선교사
-2020-2021:뉴질랜트 지구촌 교회 청소년 담당 전도사
-2022-현재까지:올인원 미션 선교회 대표 선교사,스마트 폰 중독 예방 강사 (다수 한국 미국 뉴질랜드 교 강의),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 협력 사역자,조나단에드워즈,시에스 루이스 컨퍼런스
-2024년-현재까지:올인원 처지 대표 목사 (전세계 복음 전도 디지털 개인 미디어/ 메타버스 네트워크 플랫폼)
다음 세대 디지털 미디어 전도 플랫폼으로 (중독을 이기는)영적 백신
부모님, 사역자, 교회리더, 청년, 사역자를 위한 성령 관점 관계 훈련을 집단 지성을 통하여 온오프(하이브리드) 교회 솔루션 인 다음 세대 디지털 미디어 전도 플랫폼으로 영적 백신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토의 한다. 성경 교육 하브루타의 교육 방법으로 질문을 통한 복음 전도 방법과 5 개 신앙의 과정을 소개하며 거꾸로 영성의 영적 백신을 어떻게 경험하는 지 소개하고 메타버스를 어떻게 연동하는지 소개 한다.
13:30-15:00 박열방 선교사
-2001~2007 FMnC 창립멤버(간사, 총무)
-2007~2021 아랍 E국 선교사
-2021~ 현재 FMnC 대표
-2022년 KWMF 강사
-2023년 ITMC 대회 주 강사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맞춘 선교 교육:스마트비전스쿨과 와우코딩
기하 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은 현대 사회의 구조, 직업, 생활양식과 의사소통 그리고 인간의 의식 구조의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일반 교육분야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미래 사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한 선교 재원을 양성하는데 있어서의 선교 교육도 새로운 변화에 맞춘 새로운 교육과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다. FMnC의 스마트 비전 스쿨은 새시대에 맞는 선교 교육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소통하는 교육, 선교 현장과 연결하고, 선교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선교 교육의 사례들을 통해 이 시대에 맞는 선교 교육을 경험하시길 바란다.
비즈니스와 선교 | KDC F동 101호
실제적인 기업인, 전문 CEO들이 현장 선교사, 선교지와 직간접적으로 선교에 동참, 협력하는 실례와 지속가능발전(SDGs) 목표 방향 제시
코디네이터 I 장재중 장로
-해운물류와 IT 기업 유니그룹 운영
-20여년간 소록유니재단 설립
-이슬렘 선교,외항선 선장,선교학 석사,인문학 명예박사,
-필리핀한인 총연합회회장,필리핀한국제학교 이사장
-KBM 섬김이
Day 2 7월 9일 (화)
13:30-14:10 황진호 선교사
현) EBENEZER Co., Ltd. CEO
현) 한태 글로벌 문화센터 대표
현) GMS-TMN 수석부회장
현) 태국주재 한인선교사회 총무
현) 목포과학대학교 국제교류원 한국어교수
현) 외교부지정단체 NGO 국제기아봉사단 태국 본부장
비즈니스,NGO,교회 3개 기관의 유기적 관계 -태국‘불교사찰문화’연구를 통한 자립 선교-
먼저 BAM(자립선교) 사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와 전세계 경제적 한파로 인한 대안이 아닌 교회와 우리 선교사들이 당연히 알고 감당해야 할 사역임을 말하고 싶다. 10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 한국 땅에 공정 무역, 사회적기업 등을 서구유럽 개신교 선교사들과 천주교 선교사들이 가져와서 정착시켰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 것이다. 아울러 서구유럽 선교사들은 복음을 전하기 가장 척박한 경상도 지역에 대구 사과는 물론이고 전국에 양돈, 호두, 포도, 병원, 학교 등 다양한 자립선교(BAM) 방법을 통해 영향력 있는 인재양성에 집중했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 선교사들은 이부분에 이해도가 매우 약한 것 같다. 동시에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대부분의 후진국이나 개발 도상국들은 소수의 1%∼2% 상류층들이 부(副)를 축척하고 있다. 물론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은 더 심하다. 그런 의미에서 부족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신학, 사회복지, 경영, 국제무역물류, 건축(전기), 국제개발협력(NGO), 농업기술대학(아카데미), 문화인류학 등 을 공부, 훈련, 실무 등을 통해서 미력하나 이러한 일들을 선교지에서 조금이나마 섬기게하심을 감사한다.
14:15-14:50 김솔로몬 장로
현) KFFIncCEO
현) 국제 CBMC 부이사장
현) 주님마음캡스톤교회 장로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자립선교
국제선교단체와 협력을 통한 사역
국제선교단체와 함께 사역을 만들어가는 일은 최선의 방법이다. 전문인 혹은 기업인들이 파송되는 선교지역에 도착하여 다양한 문화 이해와 환경에 적응한다. 성공적인 사역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선교 단체와 함께 인적자원과 법, 그리고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서 일들을 이루어 갈 수 있다. 기업과 전문인들이 모여 사역하는 CBMC와 같은 기관과 함께 팀을 만들어 나아간다면 기업을 통한 선교 활동이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행하여 나갈 수 있다고 본다.
15:30-16:10 김진수 장로
-캐나다 (주)GITXM 대표
-미국에서 IT 기업 창업 18년 경험
-2011년부터 캐나다 원주민 마을 자립을 위한 기업 창업, 저서) ‘선한 영향력’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지와 선교사의 자립
이 강의를 통하여 어떻게 선교지의 자립과 선교사의 자립이 비즈니스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으며 선교사와 비즈니스 경험과 자본이 있는 평신도가 어떻게 동역을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것이다.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바른 이해는 비즈니스 선교의 실패를 줄이고 투명성을 통하여 비즈니스 성공시에 일어날 수 있는 논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16:10-17:00 상영규 선교사
현) 스마일기독대학이사장
현) 천복기독의원 운영이사장
전) 자립선교회 회장 역임
삼자원리의 역사와 선교현장 적용사례
본 고에서는 3자원리의 원조요 영국교회 해외 선교회 총무를 역임한 헨리 벤. 미국에 3자 원리를 소개하고 미국 해외 선교부 실행 총무였던 루푸스 앤더슨. 1832년 7월 23일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귀출라프, 순 회 전도자로 3자 원리에 입각하여 만주교회를 개척한 윌리암 씨 번즈, 1890년 내한하여 한국 최초의 선교사들에게 3자 원리를 강론한 존 네비우스, 만주교회를 설립하고 귀출라프의 영향을 받아 한국선교의 꿈을 가지고 실현한 존 로스의 선교정책들을 살펴보고 한국 장로교 연합회의 일반 선교정책, 언더우드 선교사의 자립선교 정책, 클라크 선교사의 네비우스 자립선교 정책과 실제로 선교사들에 의해서 실행된 자립선교 전략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실례로 윌리암스 선교사 가족의 자립선교 케이스 스타디와 저의 민다나오 현장과 파송된 선교사들에 의하여 실행되고 있는 사역 모델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끝으로 어떻게 현지에 알맞은 자립선교로 적용하였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각자 선교지 현장에 적실한 자립선교 사례들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4:00 이창배 집사
Stewards Pursuit 대표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 총무
네일로 그리는 내일! 네일아트를 통한 자립선교
선교지의 재정 자립은 지속 가능한 사역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특히 현지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새롭고 효과적인 사역 도구를 찾는 상황이며, LADY141 네일교육은 이런 요구에 200% 부응한다. LADY141 네일교육은 선교지의 경제적 안정과 현지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함으 로써 재정적 자립을 가능하게 하고,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교육과 기술 훈련을 통해 현지인들이 스스로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교지와 현지인들이 믿음 속에서 함께 성장 하고,믿지 않는 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4:00-14:30 황종태 선교사
현) 페루 Casa Corea Corp 대표
현) NGO Manqui (만끼) 대표
현) CIMA INTERNATIONAL 비즈니스미션 주강사
왕의 재생산
모든 곳에 비즈니스의 기회는 넘쳐난다. 틈새시장은 시간이 지날 수록 구체화되며 더욱 많은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고 많은 이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사이에 비즈니스 '선교'는 어떠한 영향을 미쳐야하며 무엇을 알아야 할 것인가?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방법 가운데에서 특히 하나님이 볼 수 있는 부분을 같이 바라보며 목적을 가져야 한다.
14:30-15:00 박상근 장로
미연방지법버지니아동부지원및제4순회고등법원변호사자격 워싱턴 한인회 법률고문 (1991-2003)
워싱턴 식품협회 법률고문 (1991-2004)
한인 권익옹호 위원회 사무총장 (1996-1997)
워싱턴 기독장학재단 이사장 (2013-2014)
한미 국가조찬 기도회 대표 (2014-2015)>
Korean CBMC of North America 이사장 (2016-2018) 올네이션스교회 은퇴장로
선교지 사업체와 관련법의 이해
변호사, 선교지에서 일구는 사업의 법적 형태, 매매에 관한 법적문제, 노사관계 법적 문제, 소유권 양도에 관한 법적 교려, 선교지내 비영리기관 서립에 관한 문제점 고찰 등
15:40-16:20 이준성 선교사
비전 800 글로벌 선교회 대표
멕시코 열방신학교 총장
Latin America Leadership Center 대표 KWMA 협력 국제총무
스몰비즈니스를 통한 선교-라틴아메리카사례-
저자는 멕시코에서 선교사역을 하며 BAM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과거 비즈니스에 종사했던 기억을 살려 소규모로 시도할수 있는 여러 비즈니스 창업을 현지인들과 함께 시도를 하여 보았다.
정수물 공장에서 소규모 정수 물 판매사업, mobile taco trailer, mobile trailer cafe, 그리고 싱글맘들을 위하여 미용과 컴퓨터 기술학교까지 시도를 해 보았다. 소규모 비즈니스를 통하여 선교지 현지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가 자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구한 것이다. 목회자 가정을 위해, 선교지망 청년들을 위해, 또한 전문인들과 함께 하는 사업까지 다양하게 시도하여 보았다. 현재는 라티노 선교사 훈련 학교를 운영하면서, 라티노 선교사들이 필드에서 하는 비즈니스 선교 모델들을 연구하며 가능성 있는 사업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보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커피 산업과 관련한 비즈니스 모델을 특화하여 개발해 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여러 경험들을 통하여 내린 여러 결론을 나누고자 한다.
16:20-17:00 장재중 장로
-해운물류와 IT 기업 유니그룹 운영
-20여년간 소록유니재단 설립
-이슬렘 선교,외항선 선장,선교학 석사,인문학 명예박사,
-필리핀한인 총연합회회장,필리핀한국제학교 이사장
-KBM 섬김이
돈과 하나님 나라
자립 선교의 한 유형인 ‘해외 지사에 파견받아 받는 그 월급으로 선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비즈니스 선교는 근본적으로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해나가야 하는 분야다. 크리스천 사업가들은 비즈니스 그 자체를 하나님 선교로 여기며 이를 지속가능하게 운영하기 위해 이익을 창출하는데 헌신하는 분들이다. 그래서 이 대회에서는 비즈니스와 선교를 분리하여 생각하고, 이 두 분야가 협업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을 고민하고자 한다.
선교동원 | 본당 115호
코디네이터 I 김장생 선교사
CCC 해외선교팀장
Day 2 7월 9일 (화)
선교동원과 단기선교
13:45-14:25 김장생 선교사
CCC 해외선교팀장
선교동원의 로드맵(Missionaries are not born, but made)
14:25-14:40 (영상)지용근 소장
목회데이터연구소장
한국 선교동원의 경향과 전망
14:40-15:35 이혜란 선교사
CCC
청년 선교동원을 위한 발전적 제안
15:50-16:05 (영상)최 욥 선교사
선교한국/사무총장
세대별 질문의 변화와 선교동원
16:05-16:15 박정곤 목사
거제 고현교회
한국 청년 선교동원 사례
16:15-16:25 김기섭 목사
LA 사랑의교회
프로젝트 에즈마이아 사례(청소년 동원)
16:25-16:35 김장생 선교사
CCC 해외선교팀장
현지인 선교동원의 사례 (A6 Project)
16:45-17:20 이혜란 선교사
CCC
지역교회, 현지인 선교 동원을 위한 발전적 제안
Day 3 7월 10일 (수)
선교훈련과 선교동원
13:45-14:00 김장생 선교사
CCC 해외선교팀장
선교 훈련 100% 활용하기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선교훈련의 특징과 내용 소개
14:00-14:10 (영상)류재중 선교사
카이로스 한국대표
카이로스 훈련
14:10-14:25 배선호 선교사
GP USA 대표
커넥션 스쿨
15:50-16:35 오윤태 목사
SOON Movement Global 대표
선교동원사례-미주한인 디아스포라,2세 사역 중심으로
선교행정거버넌스 | 본당 203호
코디네이터 I 김충만 선교사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동북아시아 선교사로 사역하였으며, 2019년부터 합신총회세계선교회(HIS) 본부장으로 본부행정과 선교사 관리, 훈련 등을 섬기고 있다. 합동신학대학원에서 M.Div, Th.D.를 졸업하였고, 현재 동 대학원에서 선교학 교수로 강의와 선교후보생 훈련을 섬기고 있다. 아내 문미정 선교사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HIS 선교행정
교단 선교회의 거버넌스 구조는 한국 선교에 있어서 중요한 특징과 역할들을 가지고 있다. 교단 파송 중심과 선교회 파송 중심의 두 기둥으로 발전되어 온 선교 행정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고, 특히 합신교단의 정체성과 특징을 통한 사례들과 개선점들을 발표하고자 한다. 교회와 함께하는 한국 선교의 발전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교단 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의 선교행정과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선교의 발전을 모색해 본다.
한경성 선교사
2016년부터 GP선교회 국제본부 간사역임, 2019년부터 GP한국선교회 본부 간사를 역임하였고, 2023년부터 현재까지 GP한국선교회 행정선교사로 사무국장 직임을 섬기고 있다.
총신선교대학원(M.A),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Ph.D)을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재학 중이다. 남편 이윤휘 장로와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선교단체 본부사역자의 전문성 확보 방안
한국 선교단체의 본부사역자는 선교사와 현장의 필요를 지원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힌다. 그러나 본부 사역자에 대한 인식 부족과 열악한 처우로 인해 전문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부사역에 적합한 인재를 세우고, 멤버케어 전담 사역자를 두며, 본부사역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선교단체 간의 협력 체계와 효율적인 행정 및 재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부사역자가 현장 을 방문하여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방안들은 본부사역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선교단 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전철영 선교사
GMS 선교사로 필리핀에서 사역하였고, GMS 선교국장, 훈련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총회세계선교회(GMS) 선교사무총장으로 GMS 소속 전 세계 선교사들을 섬기고 있다.
GMS 선교행정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역사적 발전과 한국선교에 기여한 영향들을 중심으로 소개하며, 특히 교단이라는 모달리티 구조에서 총회세계선교회(GMS)로 발전하여 선교사 파송, 관리, 교육, 훈련, 위기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 선교행정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나누도록 한다.
한충희 목사
2020년부터 두란노국제선교회(TIM) 본부장/온누리교회 목사 (전력)국회의장 외교특임대사, 주유엔차석대사, 외교부 문화국장, 인사국장, 북핵외교기획단 부단장, KEDO 사무국(뉴욕),미국,유엔,프랑스,오스트리아,나이지리아 근무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학사,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국제관계석사, 횃불트리니티 일반신학석사, 영산재단 ‘2013년 올해의 외교인’상 수상, 아내 김경희 권사와 자녀 1남 1녀를 두고 있다.
TIM 선교행정
두란노국제선교회(TIM) 선교행정 거버넌스 소개를 통해 모달리티와 소달리티 간의 32년간의 협력을 소개한다. 선교사 선발에서부터 훈련, 파송, 케어 및 MK, 안식년(훈련), 은퇴 등 선교사 주기 관리를 소개하며, 온누리교회와 함께하는 종합적 선교행정의 사례들을 주제별로 소개하는 시간이다. 특히 온누리교회 행정 사역과 연결된 선교행정 및 해외 선교단체와 협력을 통한 사례들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다.
김동건 선교사
2004-2018년까지 GP태국 선교사로 캠퍼스 교회를 사역함. 2019년부터 GP한국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고려대 경영학, 합동신학대학원, 부산대 국제전문대학원에서 수학함. 아내 배영혜 선교사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GP 선교행정
거버넌스는 단체의 세계관을 담는 그릇이다. 지난 56년간 GP 거버넌스 변화를 간략히 소개한다. 이사회, 선교사회, 국제화, 본부구조, 필드구조, 재정구조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탐구해야 한다. GP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자의든 타의든 나름 성공적인 변신들도 있었던 바, 이번 발제가 한국 선교기관들이 가진 거버넌스 이슈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선교적 교회 | KDC Hyssop Theater
코디네이터 I 이정엽 목사
LA 온누리 교회
코디네이터 I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
-KOSTA USA 공동대표
Day 2 7월 9일 (화)
13:30-14:30 양춘길 목사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담임목사
-뉴저지실버선교회 대표,GUM선교회 대표, CRM/NOVO Korea 미주대표
기초발제1: 미셔널처치를 꿈꾼다-필그림선교교회와 선교적 교회 20년
미셔널 처치 운동은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 각 그리스도인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선교사적 삶을 신실하게 살아내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내가 먼저 변화되고 겸손히 낮아져서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며 자신을 내어주는 희생으로 예수의 복음을 일상에서부터 살아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셔널 처치를 꿈꾸라'를 통해 나눈 미셔널 처치의 이야기는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그 꿈을 땅끝까지 실현하기 위해 '지금 여기에서부터' 미셔널 라이프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4:45-15:45 성요셉 목사
-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IRUS) 이사
실제 1: 선교적교회와 이민교회
이민 교회가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에 대해 솔직하게 나누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명령을 따르며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나 자신만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체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증인의 역할을 함께 고민해 봅시다.
16:00-17:00 이준성 선교사
-후아레스신학교 비전800 글로벌선교회 대표
-멕시코 열방신학교 총장
실제 2: 선교적교회와 라틴아메리카교회
우리는 기독교 선교역사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이제는 새로운 글로벌 교회가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 서구적교회와 제 3세계의 글로벌 교회들의 관계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세계 속의 글로벌 형제들을 통하여 배워야 할 시기이다. 그리스도의 명령대로 서로 사랑하라 라는 말씀 대로 우리의 이해를 뛰어 넘어 서로를 이해하여 글로벌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오늘 나는 중남미 교회의 선교적 교회가 되어가기 위함의 여러 케이스들을 소개할 것이다. 미국이나 서구적 이론을 통한 것이 아닌 초대교회의 선교적 교회의 본을 따라 씨름하는 교회들의 이야기이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4:30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
-KOSTA USA 공동대표
기초발제 2- 본질과 조화 : 선교적 제자도와 청지기
선교적 교회가 어떻게 이런 각론들의 총화로서 성취될 수 있는지 제안하고자 합니다. 특히 학습으로서 제자훈련을 넘어 선교적 제자도를 평신도에게 재강화할 때, 이것을 목회자, 선교사 되기가 아니라 청지기 됨으로 이해함이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이 관점에서 필자는 기초발제를 통해 선교적 제자도를 청지기 개념으로 정립하며 어떻게 선교적 소그룹 운동을 실현하고 성취해 갈 수 있을지 다루고자 합니다.
14:45-15:45 이정엽 목사
-LA 온누리 교회 담임목사
-Better World America 대표
실제 3: 선교적교회와 도시목회
500년 전 종교개혁자들이 주장했던 '만인제사장설'과도 연결되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는 단순히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게 아닙니다. 성도 한 사람이 교회로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선교적 교회의 핵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도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NGO 전략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6:00-17:00 이기훈 목사
-씨드교회 차세대 담당 목사
-씨드교회 차세대 디렉터
실제 4: 선교적 교회와 다음세대
선교적인 교회와 세대가 된다는 것은 다음 세대를 선교적으로 양육하고 훈련하며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성 세대의 믿음과 신앙을 물려 받으면서, 동시에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방향과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건강한 다음 세대의 준비는 바로 우리 '어른'들로부터 시작됨을 인지해야합니다. 이러한 어른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마을을 형성하며 한 명의 건강한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 바로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라는 속담의 진정한 의미일 것입니다.
위기관리 | KDC F동 109호
코디네이터 I 김정한 선교사
-GMS
Day 2 7월 9일 (화)
13:30-14:30 김정한 선교사
-GMS
위기의 본질 : 성경과 신학적인 관점에서의 위기
14:40-15:10 이길우 선교사
-한국그리스도의교회/키르기즈스탄 2007년 파송
-교회,찬양예배,1대1제자양육 사역
위기관리 실제1 -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은 구소련으로부터 독립 후 개인테러, 종교탄압, 혁명(4차례), 폭동, 민족 분규, 국지전, 지진 등 개인의 위기뿐 아니라 전 국가적 위기를 많이 경험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지만 임기응변으로 대응해 왔다고 할 수 있다. 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세계가 예외 없이 당한 전염병이기에 그동안 지나왔던 위기상황과는 차원이 다른 위기였다. 이번 사례발표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키르기즈스탄에서 '한인사역자협회'가 경험한 것을 나누고자 한다.
15:10-15:40 김선근 선교사
-GMS 소속(수원영화교회 파송)/과테말라
-현 OneBody Guatemala 대표
-현 Grace Mission University 교수
-전 World Vision Seminary 국제총장
-전 Inspira University 총장
위기관리 실제 2-중남미
질병에 의한 위기 관리 사례(총체적인 멤버케어의 필요성) : 발제자는 선교지에서 17년차 사역 중에 최근 갑작스러운 질병에 의한 위기를 경험하였다. 평소 위기관리에 대해 말로만 듣고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고 지내다가 개인적으로 위기를 겪고나니 미리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에 소고를 통해 사례 나눔을 진행함으로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거나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선교사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6:00-16:30 김모세 선교사
-V국
위기관리 실제 3-인도차이나
사회주의 국가라는 다소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위기보다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사역자의 질병, 사고와 관련된 사례를 살펴봄으로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나누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팀사역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고 극복했는지 나눔으로 참석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었다.
16:30-17:00 이혜림 선교사
-GMS/일본
-YWAM 열방대학 선교 훈련
-총신대 선교대학원 선교학 석사
-2001-2022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사역
-2023 미국 GMU M.Div 과정
위기관리 실제4-개인위기극복
하나씩 현실적인 문제들과 과제들을 해결해가며 개인의 삶과 사역을 만지시고 주관하셔서 이끌어 가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강력한 손길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번 위기관리 실제의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게 하셨는지, 개인의 삶과 선교지 현장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개인 경험담을 통해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4:30 마민호 교수
-한동대학교 글로벌사명원 원장
-한동대학교 국제지역연구소 소장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 교수
-정치학 박사
위기 정보 : 지역연구를 통한 위기 정보의 수집과 활용
21세기 지식정보사회로 갈 수록 정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서 정보의 수집뿐만 아니라 오히려 정보의 분별 능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아울러 유용한 정보를 생산하기 위한 정보의 고급화와 정보의 표준화, 이러한 정보들을 생산하고, 보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네트워크시스템이 수립을 통해 더 많은 정보의 생산자와 사용자들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플랫폼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어지고 있다. 선교위기관리 측면에서도 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으며, 특별히 소극적이고 사후적인 위기관리를 넘어서 예방적이고 적극적인 위기관리를 위한 정보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14:40-15:10 이예일 MK
-2001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남
-2002년부터 2013 인도에서 12년 거주
-2013년 미국으로 이주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졸업)
-2024년 UC 샌디에고 졸업
-2024년 Pacific Insurance Finance Manager
위기관리 실제5-MK
이예일 청년은 인도에서 선교사 자녀로 자란 경험을 토대로, 한국, 인도, 미국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자라왔다. 인도 문화 적응에 이어 비자발적 철수와 그로 인한 미국에 또다시 적응해야 했던 경험들을 통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오히려 높은 문화수용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살아가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15:10-15:40 왕부장 선교사
-GMTC/태국 선교
-2003년 중국 서안 파송
~2024 백석대신 교단 선교사
-2022 미국 화교교회 선교 동원 사역
위기관리 네트워크/한국과 중국인 선교사
네트워크는 그물,연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이 시대는 10여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초강력의 변화들이 삶의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속에 혼돈과 복잡함 속에 살고 있다. 세상은 다 변하고 있는데 교회와 선교도 변화되어야 한다.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고 끌어가야 하는데 이젠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고 끌어가고 있는 것 같다. 교회가 교회 답지 않을 때 영향력이 부재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선교가 선교답지 않으면 당연히 선교의 영향력을 잃어버린다.
16:00-16:30 David Park 
-1987-2023 전)미연방 수사국 수사 요원(FBI)
-동양선교교회 청년부 사역/안수집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영어 예배 개척자
-ANC 온누리 교회에서 다락방장 훈련 및 공동체 위원회 팀장과 양육 위원회 사무 장로 및 교육 위원회 사무 장로
선교사의 위기 전반
(1)유괴와 인질 상황
(2)미행 당함과 강도
(3)폭탄 협박과 테러 협박
(4)폭력적 행동과 비이성적인 행동
전방개척 | KDC F동 200호
복음의 사각지대를 없이하는 전방개척사역
코디네이터 I 정 아브라함 선교사
-THN 시니어 코디네이터
-동아시아 지역 선교사/GRN 홍콩 디렉터
-영산 신학교 학장
-00한인교회 담임 목사 29년간 재직
-C국 내 수십개의 소수 미전도 방언종족 교회개척 사역
Day 2 7월 9일 (화)
13:30-15:20 Dr.Greg Parsons 
-Frontier Ventures
-1996-2019 Missio Nexus
-1990-2024 WCIU
Mission Frontiers:Pressing Forward in God's Global Mission
This workshop will consider both the Biblical framework for both our love for God and the people of the world that are not yet part of his heavenly Kingdom.
13:30-15:20 Dr.David Bogosian 
-Adopt A Peaple
-Christian Aid Mission
-Chairman of the Coalition on the Support of Indigenous Missions.
-Senior editor of the Global Mission Database and author of Eternal Vision
Strategies to Finish the Task
There are now over 3 billion people living in over 7,000 unreached people groups in our world today. In this workshop we will explore what is currently working to achieve gospel breakthrough in frontier areas, and how we can accelerate the multiplication of churches in the most challenging areas of the Great Commision.
15:40-17:30 이필립 선교사
-중국대학선교회 대표(전)
-중국선교협의회 회장(전)
-MC2030 선교중국 포럼 준비위원(현)
한국교회의 중국선교와 선교중국 전망
세계선교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교회의 주력 선교 방향은 티벳트와 히말라야를 넘어 힌두권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신장을 넘어 중앙아시아, 중동의 이슬람권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15:40-17:30 윤마리아 선교사
-GMCM(Gloval Mission Community Ministry)대표
-29년간 동북아시아 창의적 접근지역 선교공동체 개척 및 협력사업
-기하성(AOG)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원주민 부회장 봉사
타문화 동반자 사역을 통한 미전도지역 개척
미전도 지역과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근처의 지역교회와 선교회와 여러 곳에서 답지하는 인적, 물적, 전략자원들의 동반적 사역이 요구된다. 본 워크샵에서는 어떻게 효과적 파트너십을 형성할 것인지, 서로의 역할은 무엇인지 탐구하게 될 것이다.
Day 3 7월 10일 (수)
13:30-15:20 Dr.David Cho 
-Gospel Crossing Asia, All Nations Theological Seminary, India 설립
Trans Himalaya Mission 전략 개발자
-네팔 THN
-네팔 국립대학 Tribhuvan University 학술 연구원
지역교회와 전방 개척 선교의 선교적 협력 : 히말라야 선교의 "선교축선 전략"을 중심으로
미전도 종족과 소수 방언 종족이 밀집 분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 접근이 어려워 선교적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히말라야 지역에 대한 복음이 진보를 이루기 위한 실제적 방법을 탐구할 것이다. 특히 "선교축선 전략"을 통한 지역 교회와 히말라야 선교 사이의 선교적 연대 또는 선교 협력이 가능한 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 중심적 대화로 진행될 것이다.
13:30-15:20 곽아브라함 선교사
-인도THN
-아신대학교 타문화권사역자회 총무
-전인도한인선교사협회 선임 부회장
KWMF 부서기
-인도 Himalaya Blessing Charitable Trust 국제 대표
동인도 미전도방언종족 선교의 THN 전략과 연합 선교의 실제
인도 동부 최대 관문 지역인 서뱅골주의 콜카타에 거주하며 맞물려있는 4개 국경지역인 방글라데시 국경, 네팔과 티베트&중국고산 국경, 부탄왕국 국경까지 어린이청소년 복음전도사역을 통한 미전도방언종족대상의 최전방교회개척 선교를 전적인 하나님 은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15:40-17:30 유동행 선교사
-백석/동티벳THN
-나우미션 파송
-보이마루 티 하우스 대표
-Yunnan Business as Mission 대표
중국 동TB 미전도방언종족 선교의 THN전략과 비즈니스를 통한 연합 선교의 전략
중국 동TB지역에서의 미식별 방언종족 전방개척 사역을 위하여 복음/제자/교회/재생산 가치를 가지고 지속가능 하도록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현지 교회를 세워 히말라야 티벳으로 파송하고 교회가 플랫폼이 되고 장학사역으로 다음세대를 이어가는 통전적이며 총체적인 전방개척 선교를 하고 있으며 THN 전략과 JC2033 버전을 성취하기 위해 동역을 이뤄나가고 있다.
15:40-17:30 정 아브라함 선교사
-THN 시니어 코디네이터
-동아시아 지역 선교사/GRN 홍콩 디렉터
-영산 신학교 학장
-00한인교회 담임 목사 29년간 재직
-C국 내 수십개의 소수 미전도 방언종족 교회개척 사역
복음의 사각지대를 돌파하는 미전도 방언종족 사역과 국가간 네트워크의 필요
히말라야 지역은 길이 3000km, 폭 250km의 거대한 지역으로 수많은 미전도 방언 종족이 여전히 복음의 미답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히 국가와 국가사이의 경계지역 중심으로 여전히 복음의 사각지대가 수많이 존재하는 지역이다. 땅끝까지 복음전파를 위임받은 이 시대의 복음 증거자로서 현장 선교사 및 현지인 네트워킹의 필요를 깨닫고 지난 10여년 동안 THN 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모임을 섬겨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세계 선교의 전방개척의 영역에서 복음의 사각지대를 찾고 함께 연합하는 미전도 방언종족의 사역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효율적인 방안으로서 미전도 방언종족 사역과 다양한 선교주체와 국가간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THN사역을 소개하며 그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
통일선교 | 본당 204호
한국과 미국의 북한선교 단체/기관 대표와 현장 선교사들의 강의와 사례 발표, 사역 소개를 통하여 북한선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헌신과 동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코디네이터 I 서예레미야 선교사
-Novo North Korea 대표
-30여년간 미국 이민목회/북한선교
미주에서 할 수 있는 북한선교
1990년대 중반의 고난의 행군 이후 북한선교는 직접 선교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우리가 북한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고, 북한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없었지만, 고난의 행군 때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에게 복음을 직접 전할 수 있었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탈북민들이 한국에 입국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3만 4천여명이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도 수백 여명의 탈북민들이 입국하여 살고 있습니다.
박성진 목사
-한국선한플러스 공동체 대표
-중국 도문교회 담임
통일 브랜드 : 조선족
1.재중 조선족 분포
2.재한 조선족 소개
3.우세와 역할
4.복음화 실태
5.동역파트너십
배민수 목사
-봄봄미니스트리/여명학교
-고신총회통일선교원 기획총괄
-통일소망선교회 이사(내부감사)
-서울영동교회 파송 선교사(2024년 1월~현재)
-전 서울영동교회 북한선교 담당
NK 다음세대를 통일세대로 세워가는 학교 현장 이야기
여명학교는 2004년 북한을 돕던 교회와 탈북자를 돕던 현장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북한이탈청소년들과 북한이탈주민의 제3국출생 자녀들의 남한 사회 적응과 통일준비를 위하여 설립된 학교입니다. 봄봄미니스트리-탈북 청년, 청소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예배합니다. 주님 주시는 소망과 비전을 품고 함께 통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서로를 통해 이루어 가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응원하는 공동체입니다.이러한 어른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마을을 형성하며 한 명의 건강한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 바로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라는 속담의 진정한 의미일 것입니다.
오성훈 목사
-쥬빌리구국기도회 사무총장
-예심성결교회 담임목사
-북한과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네트워크(PN4N)대표
-포앤북스 대표
통일소망선교회 이사
-서울신학대학교 철학박사(Ph.D, 북한선교학)
북한선교의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 : 통시적 성찰과 전망
역사는 과거를 보는 것일 뿐 아니라 미래를 함께 보는 것이다. 따라서 미래의 통일/북한선교에 대한 전망과 전략을 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까지의 사역에 대해서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다. 본 강의에서는 광복과 동시에 분단을 맞이한 1945년부터 2024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민족교회가 시대별 흐름에 따라 북한/통일선교를 위해 어떤 사역을 감당해 왔는지를 통시적으로 성찰해 보고, 미래를 전망해 보고자 한다.
이중인 선교사
-미주 통일광장기도회 대표
-필라 안디옥 교회,PGM 파송 선교사
-에스더 기도운동 선교회 북미주 디렉터
미국에서 일어나는 통일광장 기도와 북한 인권운동
미주 통일 광장 기도회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미국인들이 복음 통일, 거룩한 대한민국, 미국,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이 운동은 한국에서 2008년 김준곤 목사의 당부로 에스더 기도운동 선교회(대표 이용희 교수)가 시작되어 2011년 서울역에서 첫 기도 모임을 개최하였고,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빌립 선교사
-통일소망선교회 대표
-열방샘교회 담임목사
-전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총신대 신대원 졸업
구심적 북한선교와 교회적 역할
정형신 목사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뉴코리아교회(예장고신) 담임
-불씨선교회 대표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선교학) 졸업
탈북민교회의 성장과 동행 프로젝트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한국교회는 예고 없이 찾아온 탈북민들을 사랑으로 품고 끌어안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오늘에 이르러 국내 거주하고 있는 3만여 명의 탈북민들 중 40%애 달하는 탈북민복음화를 이루어 냈고, 200명이 넘는 탈북민목사, 전도사들을 배출하고, 전국적으로 90여개의 탈북민교회가 세워지고 사역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조국교회의 기도와 수고의 열매이다.
이병철 목사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부상임위원장
-주향교회 담임목사
-쥬니어쥬빌리 대표/춘천성시화운동본부 부이사장
통일목회와 다음 세대 사역
한국은 260만 명의 외국인이 들어와 있는 다문화사회로 접어들었고 오랜 분단으로 말미암아 이질적인 문화를 갖고 있는 탈북민들도 3만 5천 명이나 된다. 다양한 문화 가운데서도 일치됨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바로 교회이다. 성경적인 모델이 안디옥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안디옥교회는 교회의 모델이자 통일목회의 모델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통일의 주역으로 세어나가는 사역을 어떻게 펼쳐 왔는지 나누고자 한다.
유관지 목사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상임고문
-극동방송 방송본부장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객원교수 역임
-현재 용산감리교회 원로목사
분단 후 북녘교회사의 새로운 이해
'분북사'는 '분단 이후 북녘교회의 역사'를 줄인 말로 1945년 분단 이후 현재까지 북한 교회(전통교회,국가교회,지하교회)가 걸어온 길을 살피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분북사에 대한 이해가 없이 통일선교를 하려는 것은 이력서를 보지 않고 직원을 채용하는 것, 또는 내비게이션 없이 운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 한국교회의 분북사 연구는 매우 빈약하며 진보적 입징(내재적)과 복음적 입장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북녘은 한국교회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며 교회가 매우 왕성했고 중요한 일들이 많이 발생한 곳이었다.
현지교회선교동원 | 본당 128호
코디네이터 I 안성원 선교사
-GP
Day 2 7월 9일 (화)
13:50-14:30 안성원 선교사
-GP
현지선교운동의 중요성
오늘날 한국교회에서는 젊은 선교사가 파송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미 파송된 많은 선교사님들이 은퇴를 하기 시작하면서 선교지에서는 사역의 후계자를 찾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이제는 선교지에서 선교사 후보 생을 발굴해서 훈련해서 파송할 때가 되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그 동안 선교사를 받기만 했으나 이제는 교회들이 많이 성장해서 세계선교에 참여 할 때가 되었다. 신학교도 380개가 되고 매년 많은 젊은 신학생들이 신학교를 졸업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한국 선교사들이 교회개척(Church Planting)사역도 해야 하지만 이제는 현지 선교동원(Mission Planting)을 할 때가 되었다. 어떻게 현지교회를 동원해서 세계 선교에 참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현지사역자들을 선교에 참여케하고 파송할 수 있을까? 이러한 현지선교동원에 대하여 쓴 글이다.
15:30-16:10 김혜란 선교사
-GP/브라질 파송 30년차
-3개 헬몬 교회 대표
-헬몬유치원 이사장
-2010년 브라질 지피 선교회 창립
21세기 브라질 선교의 재생산 모델 케이스(브라질 지피 선교회를 통한 현지 선교 동원
1994년 PWM (현 GP선교회)에서 브라질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선교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가졌던 비전은 현지인을 선교사로 훈련하여 다른 나라로 보내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되면서 선교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지구촌이라는 단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사용하면서 조금씩 시야를 넓게 보기 시작하였다. 현재 브라질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들의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역들을 소개함으로 브라질 선교 현지 동원 (재생산 선교 모델) 및 전망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Day 3 7월 10일 (수)
13:50-14:30 임도마 선교사
-GP 선교회 행정사역/베트남 국제신학고,세계선교회,글로벌리더십센터 설립
-워싱턴국제신학대학원의 아시아 책임자로 신학교 학위 네트워크,ET-BAM훈련 등의 사역 진행
-선교행정연구소 설립
현지선교운동 (베트남)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한인선교사의 사역기간이 70년(공식적으로 아시아에 한인 선교사 파송은 2014년 100주년을 맞았다)이 넘었다. 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선교를 감당하는 선교단체나 선교훈련원 그리고 국가선교협의회를 세우는 사역자는 그리 많지 않다.
15:30-16:10 한도수 선교사
-바울선교회 본부장 역임
-KWMF 사무총장 회장 역임
-필리핀/브라질 선교사
현지선교운동 (브라질)
자국인 선교사 파송에 대한 성경적 기초
영제너레이션리더십 | KDC Hyssop Stage
차세대를 통한, 차세대와 함께하는 선교
코디네이터 I 권다영 MK
-KWMK
Day 2 7월 9일 (화) : 젊은 세대 이해하기
Session 1. How does missional life look for young generation currently?
젊은 세대의 선교적 삶 (13:30-14:30)
이준일 MK
-Romania MK
-2017 미까뚜까 사역 설립
Umsic Music(K-pop 음악 제작 커뮤니티)설립
K-pop Music
이준일 아티스트에게서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선교지, 한국 연예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세심하게 따르는 Business model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권채경
-2016년~2020년: 미네소타에서 치유 사역 및 한국 전통 무용 지도, 뉴욕 한인회 선관위 사무국 사무장
-2012년 ~ 2016년 : 공교육 초등 체육 교과 지도.
- 2004년 ~ 2012년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 프레이즈 예술신학대 문화예술과 출강.
-2002년 ~ 2008년 : KDF 대표 / 통합예술치유센터 소장
-1995년 ~ 2002년 : 자유 계약직(프리렌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라이브 무대와 TV 방송 안무가, 디렉터, 연출 및 제작.
-1992년 ~ 1995년 : MBC 문화방송 예술단.
Korean entertainment and healing ministry
사탄의 밥이 되는 한국 연예계,방송,교육,문화선교 등 다방면에서 사역을 감당한 권채경 MK의 전문 선교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Stephen Cho
Stephen is an MK and has also served as a missionary to Mongolia. He has had a 20-year career in finance and technology and is currently an operating partner at a venture studio. He lives in Los Angeles with his wife and son.
-Educated in Wharton School of Business (B.S) and University of Chicago(MBA)
US finance, tech and venture
지구 반대편 미국 기업의 벤처 캐피털에서 지금 시대에 선교적인 삶을 살아내고 있는지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겠습니다.
Session 2. TCK 이해와 강점 (14:45-15:15)
김중국 MK
-2001-2008 중국 MK로 성장
-TCK wave 전임사역자
-2021-2022 YWAM Kona,NEAsia DTS 간사
-2022-2023 Let's go korea staff 섬김
TCK 이해와 강점
‘TCK WAVE(초문화 MK제자 선교운동)’에서 전임 사역을 하며 만나게 된 사례들과 TCK, MK, PK로 성장한 제 삶의 간증을 토대로 TCK가 가지고 있는 문화의 다양성 및 리더의 자질, 기독교 리더로서의 성장과정과 더불어 1세대와 2세대 화합에 TCK, MK, PK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Session 3. 청년세대와 미래선교 (15:30-16:30)
고성준 목사
-수원하나침례교회 담임목사
-서울대학교 수학과 졸업
-UC Berkeley 수학 Ph.D
-난민을 위한 NGO, ReHope 이사장
-컴 미션 국제이사
시대와 사명
각 시대는 그 시대의 사명이 있다. 엘리야의 사명은 홍해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 갈멜산에 가는 것이었듯이 말이다. 우리 시대의 사명은 부모 시대의 사명과는 또 다르다. 우리가 싸워야 할 싸움은 무엇일까? 특별히 선교적 관점에서 우리 세대의 사명은 부모 세대의 그것과 어떻게 다를까? ‘미래 선교’의 변화를 현재의 데이터를 기초로 살펴보며, 우리 시대의 사명을 알아보고자 한다.
Day 3 7월 10일 (수) : 세대간의 동행 전략 토론 워크샵
Session 4. 세대간의 bridge makers는 누구일까? : 디자인 씽킹 첫번째 시간 (13:30-14:30)
첫 시간에는 MK출신 신요한 목사님이 이 워크샵의 비전을 제시할것입니다. 디자인 씽킹의 핵심 원칙들이 설명되며, 왜 사람 중심 접근 방식이 사역에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는지 논의될 것입니다. 소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아이디어 단계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브레인스토밍 활동에 참여하고, 애피니티 다이어그램 및 Crazy 8s와 같은 디자인 씽킹 기법을 사용할 것입니다.
Yohan Shin MK
-Hungary MK
-Lead Pastor of Mariners North Irvine
-Graduated from 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Served in ministry for more than 15 years, including a year as the Discipleship Pastor at North Irvine where his gifts of building connections, fostering community, and deploying systems helped establish an intentional discipleship culture.
-Yohan is married to Joo Eun Rose Lee and is the father of three sons: KaiEl, NaiEl, and RoiEl. Yohan enjoys playing Bach violin partitas, making and drinking hand-drip coffee, exploring new, yummy foods with people, watching EPL soccer, and traveling the world.
디자인 씽킹 소개와 소그룹 브레인스토밍
권다영 MK
-KWMK
-수리남,페루 MK
-미국 미시간주 칼빈 대학교 사회학과 컴퓨터 공학과 스페인어 복수 전공
-Bank of America 소프트웨어 개발과 프로젝트 매니저
-2022 미시간 미국 교회 Magnify church 소그룹 선교사 케어와 젊은 부부 사역
-KWMK 코어 멤버
디자인 씽킹 소개와 소그룹 브레인스토밍
심지은 MK
-중국 MK
-Calvin collega 학부 과정
-미국 미시간주 칼빈 대학교 Calvin College Digital Communications 전공
-Master’s degree in Human Factors in Information Design
-보스턴에서 햅틱과 가상 현실 연구자 Haptics Lab UX Researcher
-보스턴온누리교회 번역팀과 소그룹 리더십팀
디자인 씽킹 소개와 소그룹 브레인스토밍
Session 5. 문제 정의 및 관계자들 이해 - 디자인 씽킹 두번째 시간(14:45-15:15)
아이디어 단계가 끝난 후, 워크숍은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를 위해 페르소나 만들기와 공감 지도 작성과 같은 협업 활동을 진행합니다. 목적은 주요 이해 관계자의 다양한 프로필을 식별하고, 명확히 설명하며 이해하는 것입니다. 페르소나는 사용자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시각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도출된 문제 정의는 워크숍의 다음 단계에서 건설적인 기초가 될 것입니다.
co-facilitators : 권다영,심지은 MK
Session 6. 해결책을 시제품(prototype)으로 시각화/소그룹 발표 및 실행 장벽 논의 - 디자인 씽킹 세번째 시간(15:30-16:30)
워크숍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시제품화하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해결책이 디지털, 사회적, 물리적 형태 중 어떤 것이든, 참가자들은 최종 해결책이 어떻게 보일지, 그리고 누구에게 영향을 미칠지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떻게 더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마지막으로, 각 그룹은 개발한 시제품을 준비하고 발표합니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실행에 대한 우려와 장벽도 논의할 것입니다.
co-facilitators : 권다영,심지은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