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발표
Day 1 7월 8일
김 앤드류 선교사
김 앤드류 선교사는 2024년 현재 41년째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면서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선교와 함께 지구촌의 '남반구 선교 개척과 진흥' 그리고 '통섭적 선교 리더십 개발'을 위해 삶을 드리고 있다. Global Connections for Advancement의 대표이자 GMP 선교회의 이사이자 동북 인도 침례 교단 협의회 (CBCEI), 나갈랜드선교 운동 (NMM), 마니푸르 침례 교단 (MBC), 인도 트라푸라 전국교회 협의회 (NTCF), 중국 G 단체, 그리고 에티오피아 교회의 선교 운동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Let There Be Missions(창 1:3-4)
한인 선교운동에서 이제 우리는 가열차게 일어나는 남반구 선교운동을 견인하고, 침체되어 있는 북반구 선교운동을 새롭게 견인해 나가는 시대적 소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이 길은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이 새로운 소명 앞에서 우리 모두가 주님께 기도하며 그분의 지혜를 구하고,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통해 '선교의 새술을 새 부대에 (눅 5:36-39)'에 담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시길 기도한다.
조용중 선교사
조용중 선교사는 1987년 미주한인교회 출신 선교사로 태국으로 파송받았으나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필리핀에서 사역을 하였다. 재정까지 풀시스템을 하는 팀사역을 시작하였으며 전인사역인 사마르지역의 시캅프로젝트, 필리핀 최초의 미전도종족리서치, S.O.S (Summer Outreach to Samar) 등 창의적인 선교방법으로 필리핀교회를 선교 동원하는 사역을 하였다.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에서 M.Div. Th.M. Ph.D. 를 받았다. 그후 1997년 남가주 지역에서 GP선교회의 미주본부를 만들고 선교사 발굴, 훈련, 파송과 지원을 하는 선교개발 사역을 감당하였다. 2005년부터 한국에서 GP선교회 대표로 섬기며, 창의적 선교를 위해 글로벌호프를 만들고 12개국에서 창의적 사역을 감당하였다. 2010년에는 랄프 윈터 박사와 함께 설립한 GNMS를 통해 동경세계선교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비서구권교회의 선교 운동을 섬겼다. 2017년부터 KWMA 사무총장으로 부름 받아 한국교회의 선교운동 전반을 섬겼다. 2021년부터 KWMC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여 현장의 선교사, 한국교회, 미주한인교회와 강한 연합을 통해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운동 활성화와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선교운동 계승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해 팬데믹 이후 디아스포라한인선교운동의 기폭제가 되도록 섬기고 있다.
"구원은 그분 외에 다른 누구에게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늘 아래 인간에게 주어진 이름 중 구원할 수 있는 이름은 그분밖에 없습니다."(사도행전 4:12)이 말씀은 우리의 모임에 기틀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비전을 분명히 해줍니다.
- 세계 선교를 위한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 동원
- 선교사,목사,지역 교회,그리고 전문인과 학생이 된 선교사 자녀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
- 우리는 선교로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