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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대회소개(초청사/격려사)
 

 

 

사무총장 고석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망하며, 지구촌복음화의 미완성과업(Unfinished Task of Global Evangelization)에 대한 긴박성을 절감하는 범세계 교회들과 선교운동들이 강권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금세기를 『천국추수의 최종년대』(The Final Era of the Harvest for the Kingdom of God)로 상정하고 도처에서 총력매진하는 현시점에 열리는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2008)는 지구촌 완전복음화를 위한 위대한 비젼과 열망, 그리고 선교적 대각성과 총동원을 다시 한번 우리 한국교회에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비젼성명』(The Vision Statement of God)이라고 확신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는 세계선교의 대사명(Great Commission)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마 22:39)는 인류애의 대계명(Great Commandment)을 분부하신 우리 주님의 말씀을 좇아 현재 한국교회가 오대양 육대주에 파송한 해외선교사는 무려 168개국에 18,625명으로 추산되며(이중소속을 고려하면 17,697명으로 추정) 이를 직분별로 보면 교역자 6,679명(35.9%), 그 배우자 5,644명(30.3%), 평신도 6,302명(33.8%)으로 나뉘며 기간별로 보면 3년 이상 장기선교사는 17,352명(93%) 그 이하 단기선교사는 1,273명(7%)으로 나뉘고, 성별로 보면 남선교사 8,764명(47%), 여선교사 9,861명(53%)이며, 결혼별로 보면 부부선교사는 7,913가정에 15,826명(85%), 독신선교사는 2,799명(15%) 그리고 권역별로 보면 아시아에는 33개국에 10,594명(57%), 유럽에는 41개국에 1,861명, 아프리카에는 60개국에 1,732명, 아메리카에는 23개국에 2,959명, 오세아니아에는 남태평양 11개국에 665명의 선교사가 달려나가 생명과 생애를 그 땅에 관유처럼 쏟아붓고 있으며, 선교사 자녀들도 무려 15,000여명이 그 척박한 땅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장엄한 행렬입니까!
오대양 육대주, 열풍이 몰아치는 사하라사막에서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시베리아설원까지, 산악과 평야, 도시와 촌락, 오지와 섬들 그리고 감옥과 유형지에서, 혹은 백척간두의 두만강변에서 험악한 세월을 가슴으로 헤치며 구령의 열정으로 그 심장을 불태우며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며 생명을 포기하며 고난을 찬미하며 『매를 맞으며 자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르고 굶고 춥고 헐벗으며』(고후 11:23-27) 오직 하나님의 나라 그 권세와 영광의 확장을 위해 승리의 십자가를 높이 들고 성령과 더불어 달려가는 저 위대한 복음의 전령들! 저 고독한 믿음의 영웅들! 오늘도 불멸의 선교행전을 하나님의 책에 그리고 박동하는 자기 심장에 기록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곧 지구촌완전복음화의 찬연한 비젼 그 위대한 역사창조의 새벽을 응시하는 저 불타는 여명의 눈동자들이여! 오 그대들은 어찌 이다지도 멋지게 휘몰아치며 소용돌이치며 도도히 흘러갈 수 있단 말인가! 천고(千古)의 강물처럼, 천년을 굽이쳐 흘러가는 저 유장한 강물처럼 그렇게! 그렇게!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2008)는 정녕 이렇게 빛나는 하나님의 사람들, 1,200명의 하나님의 선교사들을 위시하여 500명의 선교사 자녀들, 그리고 목회자, 신학자, 평신도, 차세대 대학생, 청소년 등 5,000명의 선교동반자들이 한마당에 모여 만남의 감격, 사랑의 교제, 비젼의 융합, 기도의 연합, 사명의 재무장, 전인치유와 영적회복, 성령의 재충만, 정보와 전략의 상호교류 그리고 한국교회 선교역량의 촉진(Catalyzing), 동원(Mobilizing), 번식(Multiplying)을 도모하는 역사적인 동반자협력선교의 대광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고백과 또한 상실된 영혼들을 향한 구령의 열정이 불길처럼 타오를 오순절적 성령폭발의 현장, 그 위대한 선교축제의 대광장에서 과연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은 우리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저 높은 하늘 보좌를 우러르며 삼가 귀하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하신 이름으로 초청하는 바입니다.
 



빌리 그래함
Billy Graham


명예대회장,
세기적 복음 전도자


한인세계선교대회에 고령의 아버님을 대신하여 축하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 가족은 한국과 아름다운 인연이 많습니다. 어머님은 13세부터 3년간 평양에서 여학교를 다녔고, 아버님은 서울에서 세차례나 200만 이상의 열렬한 전도집회를 인도했고, 북한에도 네차례나 방문하였습니다. KWMC 선교운동은 태동기부터 아버님의 협력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번 대회도 주님의 크신 축복이 계실 줄 믿습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

 

토마스 왕
Thomas Wang


명예대회장
Great Commission Center
백투예루살렘운동 총재


KWMC의 전세계적 선교사역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넘치시는 축복이 금번 제6차 대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20년간 한인세계선교대회 마다 주강사로 초청받은 나는 한국교회의 복음적 신앙과 선교적 열정에 진실로 감동하였으며, 세계복음화 미완성과업 성취를 위해 예루살렘으로 진군하는 “백투예루살렘”에 함께하는 비젼을 봅니다. 금번 선교대회는 이를 위한 재무장의 귀한 기회입니다.

로렌 커닝햄
Loren Cunningham


명예대회장
YWAM 총재,
열방대학 총장


제가 섬기는 YWAM에 한인 선교사들과 젊은이들이 많이 동참하여 헌신함에 대해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한국교회를 크게 쓰시고 계십니다. 지난 대회에 와서 한인교회들의 선교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금번 차세대 영어권 대회와 특별히 성인이 된 선교사자녀대회를 통해 다문화권에 준비된 젊은이들에게 놀라운 지상명령 성취의 비젼이 면면히 이어지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방지일

명예대회장
초창기 중국선교사


어언 20년이 되었군요. 금년은 벌써 6차가 되었군요. 이번에는 더 큰 성회로서 선교 한국을 과시하는 대회가 됨으로 우리 국내외 한인 교회 모두에게 기쁨이되며 이 일을 분부하신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심을 감지하게도 됩니다 보내는 교회,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들, 또 헌신하고자 하는 젊은이들게 크나큰 격려가 되어지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큰사명을 충실이 감당하는 국내외 우리 한인교회가 되는데 큰 기여를 바랍니다.

임동선

명예대회장
동양선교교회 원로


인류는 급변하는 물질문명과 지식혁명을 경험하고 있으며 믿음, 예배, 윤리의 개념에도 도전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인류의 갈망은 문명의 발전보다는 생명력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축복하셔서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맡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대회는 창의적, 조직적, 진취적이며 성숙한 대회, 지구촌 복음화를 위한 재충전의 축제가 될 줄 믿습니다.

 

이승제

공동대회장
체리힐한인교회


선교의 대 주재이신 주 예수님의 말씀대로 대 추수기가 바짝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함이니라”(요 4:35-36). 주님의 임재하심 안에 있기를 힘써 “권능을 받고” 총력을 다해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르러” 온 세상 온 민족, 온 나라를 향해 총진군합시다.

차현회

명예대회장
웨슬리세계선교회 회장


선교의 주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들, 선교사님들과 평신도 사역자, 21세기를 책임질 자랑스러운 젊은 후보생 모두를 정중히 초청합니다. 천태만상으로 얼룩져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지상명령 수행을 위한 새로운 결단과 방법을 모색하여 시대적 사명을 이루도록 결속하는 세계선교올림픽에 최고 대회장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꼭 만나고 싶은 사랑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장영춘

공동대회장
퀸즈장로교회


이 선교대회를 성사시켜 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첫 선교사로 지구촌에 오신 주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라는 주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따라 목숨 바쳐 선교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과 선교동역자님들이 오순절 성령감림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거룩한 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만우

공동대회장
필라제일장로교회


88 올림픽 때 한국을 방문한 아랍 신문기자는 차기 이슬람화 대상국은 한국이라는 글을 썼다. 2005년 12월 서울서 열린 한국 이슬람 전래 50주년 기념식에서, 2020년까지 한국의 이슬람화를 선언했다. 이슬람의 세계화와 세계의 이슬람화 목표를 한국에 적용하고 있다. 인천에 이슬람 센터가 세워질 예정이다. 금번 선교대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경각심과 선교적 대처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서삼정

공동대회장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하나님께서 KWMC를 지금까지 사용하시고 5차에 걸친 한인세계선교 대회를 통해서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 6 차 한인세계선교 대회야말로 주님이 속히 오시도록 준비하는 선교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추수를 위해 일터에서 일하던 모든 추숫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더욱 영적 무장을 새롭게 하고 더욱 날카로운 말씀과 성령의 검을 가지고 나가서 추수에 박차를 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희민

공동대회장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예수님은 선교의 총사령관, 성령님은 선교의 주체이십니다. 지상명령인 세계선교는 모든 교회의 최우선 과업입니다. 불은 탈 때만 불이 되고, 종은 울릴 때만 종이 되듯이 교회는 선교할 때만 참된 교회입니다. 오늘 이 마지막 때 세계복음화를 위해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한국교회와 코리안 디아스포라교회들이 충성되이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위대한 계획이 실현되는 대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여러분을 초대하고 환영합니다.

 

이상남

공동대회장
세계등대교회

우리는 다가올 7년 대 환란을 눈앞에 두고 있는 긴박한 마지막 추수 수확의 종말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땅끝선교는 불가불 맞물려 있는 사건입니다. 따라서 금번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야말로 중차대한 땅끝선교의 최종적 선교전략을 종합 재점검하는 동시에 임박한 환란대비와 예수님 재림을 준비시키는 영적무장의 최상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때를 알고 깨어 준비합시다!”(벧전4:7)

정인찬

공동대회장
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


과거 어느 때보다도 종말론적 징조가 강도 높게 나타나 이교도들의 포쿄활동으로 인하여 영계가 혼탁하고 지구촌이 이교도화 되며 세계민족들의 심령이 어두워지고 도덕심이 땅에 떨어지고 있는 이때에, 이번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마가 다락방의 성령강림이 재현되며 각자에게 성령의 권능이 임하여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가 회복되며 새 시대를 향한 선교의 새 장이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류효명

공동대회장
디트로이트연합장로교회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감싸 안으며,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그들을 변화시켜 온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킵시다. 선교현장에서 오신 선교사님들, 흩어졌던 한인디아스포라들, 목회자, 우리의 2세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함께 나누고, 도전받고, 협력할 뿐 아니라, 새 시대에 맞는, 새 선교전략을 수립하게 될, 뜨겁고 아름답고 성스럽게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들의 교제의 시간에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나광삼

공동대회장
큰무리교회


시대적으로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쓰시고 또 지극히 사랑하시는 증거로서 확신을 가지도록 하는 행사가 KWMC에서 4년마다 주최하는 한인세계선교대회인줄 믿습니다. 가히 한인세계선교올림픽이라 불러도 손색함 없는 큰 역사입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선교사 자녀 500여명을 동시에 초청하여 함께하므로 더욱 보람되고 비전있는 시도임을 믿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이여 이번 선교대회에 열매를 받으시고 더 큰 비전 주시 옵소서”

 

박종순

KWMA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


선교의 빚을 안고 살아온 지 어언 120년, 이젠 해묵은 빚을 갚아야 할 때입니다. 방법은 선교의 빚은 선교로 갚는 것입니다. 바울은 빚 갚기 삶으로 평생을 보냈습니다. 2008 시카고 한인선교대회는 세계선교의 진원지이자 촉발점이 될 것입니다. 선교 일등국가에로의 도약대가 될 것입니다. 모이고 기도하고 힘을 합하면 활화산보다 더 강력한 성령의 폭발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상진

공동대회장
세계등대교회


1988년, 1차 대회 때 전체 한인선교사는 불과 300여명, 세계 53번째 파송국이었습니다. 당시 선교사 130명이 참석, 선교지 의상을 입고 국기를 들고 등단했을 때 함께 한 참석자 모두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2000년까지 1만명을 파송하게 해 달라고 우리의 비젼을 주님앞에 간절히 올려 드렸습니다. 20년이 지난 오늘, 1만 6천이 넘는 선교사들이 178개국에 나가서 복음의 추수꾼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강승삼

KWMA 사무총장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가운데 한인선임선교사들과 한국과 미주 교회 선교지도자들, 그리고 차세대 역군들이 여섯 번째로 모이는 제6차 2008한인세계선교대회 및 세계한인선교사대회를 미국 휘튼대학교에서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세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축복을 받은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는 그만큼의 기대와 책임을 다시금 다짐해야 할 기회입니다.

김봉희

공동준비위원장
KWMC 여성선교운동본부장


교회는 선교할 때만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전 세계에 이렇게 한재한 것은 세계선교의 주역을 맡기려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일 줄 믿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눈으로 영원한 세계를 보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열정으로 개교회주의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금번 선교대회에 우리 여성들이 총동원하여 적극 동참하고 헌심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역사 앞에 여성의 힘을 보여드립시다.

 

강준원

공동준비위원 단장
NC샤롯한인장로교회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KWMC가 세계선교대회를 시작한지 20년 세월이 헛되지 않아 그동안 엄청난 사역들을 이루었습니다. 금번 대회는 선교사대회, 본대회, 선교사자녀대회, 어린이대회, 그리고 특별히 위성-TV를 통한 전세계 원주민사역자 신학재교육방송은 세계선교전략에 획기적인 열매를 가져올 것입니다. 북미주 4,000여 교회와 함께 이 선교운동을 이끌어 오신 전/현직 의장단들과 실무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김영진

공동준비위원장
예전위원장
나성한인교회


1차 대회가 열리던 해, 서울올림픽이 있었고 이번 6차 대회 뒤에는 북경 올림픽이 개최됩니다. 그와 함께 중국은 그 영향력을 확대해 갈 것입니다. 올림픽은 나라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지만 선교대회는 나라와 종족을 살리는 생명운동입니다. 올림픽 후 한민족은 173개국에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이번 6차대회는 한민족 선교용사들과 북미주 한인교회와 선교동역자들이 모여 한민족의 세계선교역량을 크게 증가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배현찬

공동준비위원장
진행위원장
주예수교회


북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이민교회의 선교사명은 독특합니다. 7천만 한민족의 10%인 7백만 해외동포가 150여국에 세계 제 2의 디아스포라로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한민족 디아스포라 교회는 모국의 한국교회와 더불어 세계선교의 동반자로서 서로 함께 협력해야만 합니다. 금번 대회가 북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세계선교 역할에 역사적 발전의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박은우

본부사역단장
브라운스빌열린문교회


한국선교역사상 가장 큰 장벽에 부딪쳤던 2007년 한 해 동안 2,801명이 선교현장을 향해 나갔다는 보고를 우리는 듣고 있다. 교회마다 선교에 대한 두려움을 가졌었다. 그러나 이제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다시 한번 세계선교를 위한 한인교회들의 재각성과 새로운 목표를 향한 성령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격려하시고 다시 충만케 세우시며 능력을 부어 주시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과 같은 역사들이 제6차 선교대회를 통해 일어날 것이다.

 

서창권

시카고KWMC 회장
시카고 한인교회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는 한국교회의 자랑이요, 한국선교의 축제 한마당으로서 미주한인교계의 선교운동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사람들도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금년 6차대회는 규모에 있어서나 내용에 있어서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카고 교계는 전세계 선교지에서 대회참석을 위해 시카고를 방문하시는 모든 선교사님들을 정성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장순호

WKMF 대표회장

제6차 세계한인선교대회와 제13차 세계한인선교사 대회를 축복하셔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한국 선교를 재정비하고 회복시키는 뜻 깊은 성회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성경처럼 사도같이”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지상명령 수행과 남은 과업 완수를 위한 10만 한인선교사, 100만 선교동역자 시대를 여는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안강희

공동총무단
KWMC 미전도종족선교운동본부장


세계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낸 한인세계선교대회! 지역교회 중심의 미전도종족 개척선교의 시대를 열어 세계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2008년 대회도 한인교회가 마지막 남아 있는 과업인 3천 4백 미개척 미전도 종족들을 개척하는 일에 역사적인 진보를 가져 오게 할 것입니다. 전세계 교회들을 총동원하여 모든 미전도 종족들을 복음화 하는 마지막 대추수기의 역사적인 세계선교대회에 동참합시다.

강대호

WKMF 사무총장
GMS 선교총무


제6차 선교대회와 제13차 선교사대회는 건강한 선교현장을 세우려는 세계한인선교사회(WKMF)의 방향에 맞춰 실제적인 22개의 이슈로 포럼이 진행될 것입니다. 『성경처럼! 사도같이!』를 주제로 전세계에서 오시는 1,000여명의 선교사님들과의 협력의 장이 될 것이며, 차세대 MK들과의 연대적 집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도전하고 마지막 주자로서 한국교회가 쓰임 받도록 여러분을 이번 선교대회에 초대합니다.

 

.백운영

KWMC 북미주선교단체포럼 총무 GP USA 대표

KWMC 의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잠자던 북미의 한인교회를 깨우는 선교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북미의 한인 선교단체만도 50개가 넘어섰습니다. 북미의 선교단체들이 세계선교를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하나가 되어 협력해야 하는 긴박성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북미주선교단체전략포럼을 통해 세계선교의 새로운 돌파구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이승한

영어권 차세대선교대회 코디네이터

한인세계선교 대회는 나에게 참 특별합니다. 3,500여 미주한인교회들이 동참하는 규모, 200명의 세계적인 강사들, 그리고 5,000명의 선교동반자들이 함께 모인다는 것도 물론 깊은 인상을 주었지만, 전세계에서 애쓰고 힘쓰는 선교사님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용기를 북돋으며, 위로하며, 새롭게 영감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뚜렷하신 임재함이었습니다. 금번에 영어권 차세대선교대회의 일익을 담당하는 책임을 맡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강은혜

선교사자녀선교대회 총무

이번 제1회 선교사자녀대회는 선교사대회와 연계하여 열립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축복하셔서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시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사역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많은 선교사자녀들도 세계 각지에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MK 들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길 원하십니다. 이 대회를 통해 MK들이 서로 만나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어 가실 일들을 알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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