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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대회소개>대회주강사
 

라인하르트 본케(Reinhard Bonnke)
세기적 복음전도자, Christ for All Nations 선교회 총재

위대한 구령의 열정과 불길같은 성령의 권능으로 지난 30년간 지구촌의 방황하는 영혼들 1억명에게 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했고, 특히 100만 내지 150만명의 대인파가 운집하는, 매년 12번씩 열리는 아프리카 대륙횡단 순회전도집회를 통해 4,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킨 이 <하나님의 사람>은 1940년 독일의 목사가정에서 출생, 영국 웨일즈에서 신학교육훈련을 받았고 독일에서 7년간 목회하던 중 선교사의 소명을 받고 남아프리카 산간지역의 작은 나라 레소토를 찾아가, 그 척박한 불모지에서 원주민들의 고통하는 영혼을 끌어안고 울며 기도하던 중 주 성령께서 그 젊은 종의 마음속에, 아프리카 전대륙 곧 케이프타운부터 카이로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뒤덮혀진 위대한 환상을 보여 주셔서 <열방을 위한 그리스도>(Christ for all Nations, CfaN)선교회를 설립하고, 1984년 800명으로 시작된 전도집회가 곧 34,000명의 초대형 텐트집회로, 그리고 수년 내에 15만명이 모이는 노천복음전도집회로, 그리고 수년전 부터는 100만명 이상이 모이는 초대형 집회로 확장되었고 말씀과 치유의 강한 능력이 나타났으며, 『minus to plus』 등 전도책자는 1억 9천만부가 143개국어로 54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이른바『불집회』 (Fire Conference)와 인터넷전도학교인『라인하르트 본케 불의 학교』(R.Bonnke School of Fire)를 통해 제3세계 교회지도자들과 차세대 복음전도지도자훈련은 오늘도 세계 도처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그 찬란한 날이 이르기까지 그의 헌신과 전도사역은 이렇게 계속될 것이다. 주요 저서로는『불의 전도』,『하나님의 능력과 연결되는 믿음 』,『11시 59분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부흥, 성령의 축제』,『성령의 은사와 능력』,『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등이 있다.


로렌 커닝햄(Loren Cunningham)
YWAM 총재, 열방대학 총장

우리 세대를 대표하는 탁월한 영적 지도자요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인 로렌 커닝햄은 1960부터 지난 반세기동안 예수의 젊은이들을 하나님의 정예부대로 훈련시켜 선교단체로는 가장 많은 4,000명 이상의 장단기 선교사를 세계복음화 최전방에 배치시킨 막강한 YWAM(Youth With A Mission)을 창립했으며, 또한 하와이 코나와 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두고 110개국의 250개 캠퍼스에 700명 이상의 전임교수를 보유한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을 세워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기본인성교육과 기독교사역, SBS성경연구, 정보통신, 카운셀링, 의료봉사, 예술, 과학기술 등의 고등교육 과정을 가르치는 국제적인 대학수준으로 성장시켰다. 저서로 『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예수를 주로 삼아라』,『벼랑 끝의 삶』등이 있다.


랄프 윈터(Ralph D. Winter)
US Center For World Mission 총재

미국세계선교운동의 대부(代父) 랄프 윈터 박사는 믿음으로 여리고성을 함락한 여호수아처럼 LA 파사데나에 2천만불 상당의 선교센터건물을 기도의 빈 손으로 구입하는 기적을 창조한 믿음의 거장으로 유명하며 1956년 장로교 목사로 안수, 곧장 과테말라 산지의 마야종족을 위한 선교사로 나가 10년간 사역하였고, 그 후 10년간은 풀러신학교 세계선교대학원에 초빙되어 도날드 맥가브란과 함께 1,000여명의 후진 선교사를 양성하였으며 1976년 부터는 독자적인 선교행보를 시작, 『퍼스팩티브 훈련 프로그램』 (Perspective Study Program)을 창안하고 『개척자 선교회』 (Frontier Mission Fellowship)를 설립했는데 이 선교회는 후에 미국세계선교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와 윌리암캐리국제대학의 모체가 되었다. 그는 지난 30년간 막강한 영향력으로 최전방개척선교운동을 펼치며 『미전도종족선교운동시대』를 열었고, 지금도 수많은 천국추수꾼들의 심장에 불을 질러대는 위대한 방화범으로 여전히 쓰임받고 있다.


토마스 왕(Thomas Wang)
Great Commission Center, 백투예루살렘운동 총재

제3 세계선교운동의 가장 존경받는 영도자 토마스 왕 (王永信) 박사는 중국 북경 3대째 기독교가정에서 출생, 11세때 전도자 존 성을 통해 회심, 왕명도 목사에게 양육받고, 1961년 『중국기독교선교회』를, 1976년 『중국세계선교협의회』 를 창설, 1987년 로잔 사무총장에 피택, 1989년 『제2차 마닐라 로잔세계선교대회』 를 총괄하였고 그 때 『기독교 21세기 운동』 을 일으켜 미전도종족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였고 1989년 대사명신학교/선교센터를 세워 중국어권 선교사역자양성에 주력하였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예루살렘에 이르는 선교대장정을 위한 『백투예루살렘운동』 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년간 바울과 디모데처럼 본대회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와 부자의 연을 맺고 초창기부터 빌리 그래함과 함께 각별한 애정과 열정으로 KWMC선교운동을 배후에서 크게 도와 주셨다.


Paul Eshleman
CCC 부총재 / 『예수영화』(Jesus Film) 창안자

1,000 개의 언어로 번역, 236개국에서 6억번 이상 상영된 『예수영화』를 창안하고 지난 25년간 디렉터로 섬겨온 폴 에쉴맨 박사는 1966년 CCC에 헌신하여 현재 부총재로 전도와 선교전략 자문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Finishing the Task Movement』 를 통해 전세계 639개 미전도종족을 향한 최전방 개척선교를 펼치며『국제오랄네트워크』를 통해 성경이 없는 3천개 언어를 위한 성경녹음사역을 추진하고 있으며『로잔운동 전략그룹』의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I Just Saw Jesus』 등이 있다.


스티브 세인트(Steve Saint)
에콰도르 순교선교사의 아들, 『창의 끝』저자

에콰도르 오지 식인종 와오다니 인디언들의 대창에 찔려 죽임을 당한 휫튼대학 출신 5명의 미국 선교사 중 하나인 네이트 세인트의 네살난 아들로 에콰도르에서 성장, 13세 때 아버지를 죽인 인디언 가운데 목사가 된 원수의 손에 아버지가 순교당한 콰라레이 강가에서 침례를 받았다. 당시 5명 선교사의 순교는『선교사 대학살 사건』 으로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현재 그는 원수였던 인디언들에게 화해와 용서의 복음을 전하며 그들의 신앙훈련, 직업훈련, 기술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아버지의 순교와 자신의 선교 이야기를 담고 있는『창의 끝(End of the Spear)』 저자이며 이것은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글래디스 스테인스(Gladys Staines)
인도 순교선교사의 아내

호주출신 20세의 젊은 의료선교사, 그래함 스테인스는 1965년부터 인도 오릿사의 나환자촌에서 35년간 헌신하던 중 1999년 1월 두 아들과 힌두축제에 참석했다가 차에서 잠을 자던 중 반기독교정당 RSS측 50명의 괴한들이 습격, 불지른 짚차에 갇혀 산 채로 타 죽게 된다. 그 후 재판과정에서 아내와 딸은 정부에 무죄석방을 탄원, 11억의 인도를 예수의 사랑으로 울렸다. 아내는 그후에도 25개 나환자선교관, 나환자재활농장 등을 섬겼고 그래함스테인스기념병원이 세워졌다. 약사인 딸의 꿈은 아버지의 뒤를 잇는 것이다.


조동진
조동진 선교학연구소 소장

한국교회 세계선교운동의 위대한 선도자이다. 1963년 『국제선교신학원』(ISM)을 설립, 1973년 『동서선교연구개발원』(EWC)으로 확장, 동년에 『아시아선교협의회』(AMA)창립을 주도, 1974년 제1회 로잔대회 강사로 선교구조 쇄신을 역설, 1980년 『바울의집』을 세워 많은 선교사를 배출하였고 1989년 이래 20회 이상 북한을 방문, 김일성 주석과 세차례 단독회담 후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신학교의 교수로 위촉되고 빌리 그래함과 지미 카터의 평양방문을 주선하였다. 80세가 된 2004년 후학동문들의 후원으로 『조동진선교학연구소』 를 설립하고 『세계선교박물관』 설립을 추진중이다.


이동휘
바울선교회 회장, 전주 안디옥교회 원로

1983 년 미군 창고구조물로 전주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를 세우고 “예수를 위해 불편하게 살자”라며 일평생 선교와 구제를 위해 온 몸을 다 바친 충성된 종은 교회재정의 70% 이상을 세계선교에 사용하며 그 흔한 자가용 하나 없이 검소와 절제의 삶을 살아왔다. 또한 단독교회의 틀을 벗어나 초교파적 선교단체인 『바울선교회』 를 만들어 현재 80여개국 32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세계선교의 큰 획을 긋기도 했다. 23년 사역후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목사의 자녀 4명도 선교사로 바쳤다. 현재 『바울선교회』 를 총괄 지휘하며 선교집회 등을 통해 지역교회 선교활성화에 주력한다.


박종순
KWMA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

한국교회의 세계선교운동을 초교파적으로 총괄하고 선도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대표회장이며 1976년 이래 30여년의 모범적인 목회사역을 통해 충신교회를 놀랍게 성장시킨 그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했고활발한 대사회봉사활동을 펼쳤으며『남북나눔이사회』를 통해 분단된 조국통일 문제에도, 그리고 『형목제도추진위원회』공동의장으로 인권운동에도 앞장서 왔다. 또한 영감어린 문장력으로 총 25권의 저서를 펼쳤고 각종 신문잡지 칼럼등을 통해 끊임없이 한국교회갱신과 정의로운 사회건설에 큰 몫을 담당해 왔다.


강승삼
한국 세계 선교 협의회(KWMA) 사무총장

『한 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한국의 모든 교단과 선교단체들이 초교파적으로 연대한 막강한 세계선교네트워크의 한복판에 낙락장송처럼 우뚝 서서 한국선교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그는 젊은 날엔 나이지리아 선교사로 헌신, 12년간 교회개척, 신학교 설립, 현지지도자 양성 등 아름다운 헌신을 했다. 총신대신대원(M.Div.), 컬럼비아국제대학(M.A. in Mission), 트리니티신학대학에서 선교학 박사를 하고 세계복음주의협의회 선교분과위원, 아세아복음주의협의회 선교위원장, 10만선교사파송을 위한 Target2030 본부장 등을 역임한다.


장영춘
퀸즈 장로교회 담임

1973 년 뉴욕에 교회를 개척, 35년간 복음주의적 열정의 목회를 통해 미동부 최대의 교회중 하나로 성장시킨 능력의 목회자이며 『미주크리스챤신문』을 발행, 문서선교운동에도 앞장서며『동부개혁장로신학교』를 설립, 후진양성에도 진력하고 있다. 총신대 대학원, 센추럴신학교, 페이스신학교를 거쳐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했다. 대뉴욕지구 교협 회장, 미주한인예장 총회장, 미주기독교북방선교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고 주요 저서로는 『살아있는 나침판』,『아가페와 필레오의 대화』,『예수님의 눈물』,『평화의 이상』,『데오빌로여』등이 있다.


이승제
체리힐 한인교회 담임

『선교사는 왕이요, 목사는 종이다!』파송교회는 파송선교사를 왕처럼 섬기라고 외치며 일선선교사를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을 품고 선교현장을 찾아 다니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을 뿐 아니라 KWMC선교사역 후원운동본부장으로서 북미주 교회들로 하여금 영적, 인적, 재정적으로 선교사를 도와야 한다고 독려하는 그는 1983년부터 지난 25년간 이민목회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KIM-USA 부이사장, GMF-USA 이사장, 등 선교활동을 통해 수많은 선교사를 배출, 후원했으며 또한 북한식량후원운동본부장으로 그간 상당한 분량의 쌀과 의약품을 북송하는 일을 주도했다.


김만우
필라 제일장로교회 담임

중동선교사의 아버지라는 애칭을 받을만큼 중동지역과위험한 창의적 접근지역에서 사역하는 한인선교사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소유하고 중동선교사협의회(MEMA) 고문으로서 지난 20여년간 본교회의 목회역량을 중동에 쏟아부은 특이한 목회자이며 재미 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측) 총회장으로 교단의 선교활동을 주도할 뿐 아니라 재미학생신앙운동(SFC) 지도위원장으로 대학생 청년 신앙운동에도 크게 헌신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밀알선교단 고문, 중동선교대학원장 등을 역임하고있다.


박희민
재미 한인 기독선교재단 KCMUSA 이사장

남가주 교계를 대표하는 교역자인 그는 나성영락교회를 미주이민교계의 대표적 교회로 성장시켰고 은퇴한 후에도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 이사장 미주장로회신학대학 이사장, 새생명선교회 대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한인 대표대회장, 조국사랑 이사장, 남가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장로회 신학대학(M.Div.), 토론토신학대학원(D.Min.)을 했고 특히 젊은 시절 에티오피아 선교사로 다년간 청춘을 바쳐 빛나는 생애의 한부분을 주님께 드렸다.


서삼정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담임

『예수믿는 맛』시리즈로 펴낸『영성이 살아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예배가 살아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는 그의 저서에서 보듯 그는 성령의 사람으로 깊은 영성목회를 통해 지난 32년간 미동남부지역 최대의 한인교회를 만들어냈고 능력있는 설교가로 전국적인 부흥집회사역을 펼쳤고, 또한 삶의 여울목에 흐르는 고난의 노래들을 신앙고백으로 승화시켜 영감넘치는 시편으로 엮은 시집 『조약돌』을 세상에 선보인 아름다운 감성의 사역자이다. 미주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세계복음화협의회 미국총재 등을 역임했다.


정인찬
백석대 목회대학원장

방대한『성서대백과사전』(15권) 을 저술한 해박한 성서신학자요, 성령의 은혜가 깊은 영성의 목회자요, 덕망과 포용력을 갖춘 겸허한 인격자라는 인정을 받으며 휴스턴한인교회를 미남부 최대의 한인교회로 성장시켰고 전국적 부흥집회를 통해 이민교회를 든든히 세웠던 충성된 종은 현재는 한국에서 기독교 명문인 백석대학 목회대학원 원장으로 그동안 쌓아온 목회학과 영성신학을 강의하며 목회자양육과 선교사훈련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숭전대, 호서대 교수, 휴스턴신학대학 학장, 미주통일선교대학 학장,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남
세계 등대교회 담임

방45 년의 성역을 통해 목회자로, 부흥사로, 주와 동행하는 예수제자양성을 위한 『왕의복음선교훈련원』(KCI) 사역으로 70여개국에서 선교사영성집회를 수없이 인도하며 늦은 비의 성령폭발을 목도해 온 종으로 목회 도중 자아가 깨어지는 영적대변혁을 경험한 후, 종말론적 성화의 복음메시지를 외치고 있다. 남가주 굴지의 세계등대교회를 섬기며 KWMC 금년도 대표의장이다.성결신학대학교, 숭전대학교, 서울신학대학원을 나와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를 했다.『왕의 복음』, 『주와 동행하는 생활』, 『재림과 휴거』,『인생의 본질과 급선무』 등 저서가 있다.


나광삼
큰무리교회 담임

이민목회 30년의 광야길에서 큰무리교회의 위대한 성장을 일궈낸 그는 능력있는 말씀의 종으로 한국과 북미주를 점철하는 연중 25회 이상의 부흥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를 든든히 세웠다. 또한『21세기 요셉운동』을 창설, 청소년 신앙부흥운동을 10년째 전개하며 옛날 애굽의 이질문명 속에서 여호와 신앙으로 세상과 자신을 극복했던 요셉을 본받아 주 안에서 강한 자아각성과 신앙적 가치관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와싱톤개혁장로회 신학교 이사장으로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총회신대원(M.Div.), 훼이스신학대학원(D.Min.)을 했다.


이승종
샌디에고 예수마을교회 담임

이민교회를 한국교회의 연장이 아닌 선교적 시각으로 볼 때 5천년 민족사에 세계선교의 여울목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분복이라 믿는 그는 사역보다 먼저 사람이라는 고백을 품고 이민교회 차세대 인물양성을 위한 사역기구인『어깨동무사역원』을 설립, 내일의 씨앗을 심어가고 있다. 장신대, 리버티대학, 센추럴침례신학교(M.Div), 샌프란시스코신학교(D.Min)를 수료하였고 몽골국제대학교 대표이사, NorthField Foundation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1세, 1.5세, 2세의 동반사역을 통한 이민모델교회상 정립에 힘쓰고 있다. 저서는『목양심서』,『선비기독인』등이 있다.


임현수
토론토 큰빛교회 담임

큰빛교회를 캐나다 최대규모의 한인교회로 성장시킨 그는 대성한 목회를 기반으로 모든 역량을 지구촌복음화에 투입하는 가운데 특히 북한처럼 위험도가 높은 창의적 접근지역이나 미전도종족입양운동 등 최전방 개척선교에 대한 각별한 비젼과 열정을 불태우는 종으로 북한지역만 해도 양로원, 어린이집, 학교사역, 주유소, 빵공장 등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 젊은날에는 10년 이상을 CCC 및 GCTC훈련간사로 봉사했고 현재는 GAP(세계협력선교회) 총재, 중국가나안농군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캐나다전역의 미전도종족선교운동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한기홍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담임

전세계 48개국에 209명의 선교사를 파송, 백만여명의 원주민 교인을 품은 8천여개의 현지교회를 개척해낸 막강한 G.M.I.선교운동은 종이 섬기는 은혜한인교회를 모체로 하며 이는 초창기부터 세계선교를 최우선 목회과제로 정하고 교회 재정의 50%를 선교에 투자한 아름다운 열매이다. 그는 정치가의 꿈을 안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나 주님의 특별한 소명을 받고 성직의 길에 생애를 던졌다. Alliance Seminary (M.Div.), CA Union 신학대학원(D.Min.)을 수학, 남가주오렌지카운티교협 회장, KIMNET 회장,미주OM 부이사장, G.M.I. 선교대학 이사장 등을 역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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