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 주제강의 1 - 빛이 오시다

조용중 선교사 | KWMC 사무총장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의 제4대 사무총장인 조용중 선교사는 한국과 미주, 그리고 세계 선교 현장을 잇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대표적인 선교 전략가이자 행정가이다. 트리니티 대학(B.A.)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폴 히버트 교수의 지도하에 초문화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한 그는, 1980년대 북미주 출신 제1호 선교사로 필리핀에 파송되어 7년간 현지 지도력 개발과 미전도 종족 선교에 헌신하였다. 이후 GP(Global Partners) 선교회 국제대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한국 선교의 국제화와 시스템 구축에 기여해 왔다. 2021년 KWMC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그는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선교운동의 활성화'를 목표로, 현장 선교사와 미주 한인교회, 한국 교회의 강력한 연합을 이끌어내며 다음 세대로 선교의 유산을 계승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예수, 열방의 빛
LINK: Polycentric Mission 시대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선교적 순종
LINK: Polycentric Mission 시대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선교적 순종
Day2 / 빛을 만나다 1

Helen Choi (최예문) 선교사 | Philippines
초등학교 4학년 때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필리핀으로 가서 필리핀 한국 아카데미 그리고 후에 Faith Academy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미국 시카고에 있는 무디신학교에서 Communications을 전공하였다. 대학교 졸업 이후 MK Korea에서 간사로서 MK 사역을 하였다.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 M.div를 졸업한 뒤 2017년 기독교 한국 침례회 (FMB) 해외 선교사로 파송 되어 난민들을 대상으로 유럽/중동 지역에서 사역하다가 2020년부터는 자신이 MK로 자랐던 필리핀 다바오에 선교사로 돌아가 사역하고 있다. 2020-2023년도까지 Faith International Academy에서 고등학교 채플린으로 섬겼으며 2021년도에는 CCM아티스트로서 첫 EP인 언약의 봄을 발매하였다. 현재는 다바오침례신학교에서 Academic Dean으로 섬기며 남편 신성재 목사와 함께 개척한 하마콤국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현재 KWMK에서 워쉽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새로운 세대가 빛을 만나다 | 선교의 세대계승
Day2 / 빛을 만나다 2

성보영 목사 | CAMM 공동대표 / Deep and Wide Foundation 대표
오랜 예배사역 경험과 문화예술선교에 대한 신학적·실천적 고민을 바탕으로 예술-예배-선교를 연결하며,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아래 예술과 예술가의 정체성을 재정렬하고 새로운 소명을 제시하는 CAMM(Center for Arts in Mission) 운동을 이끌고 있다. 그는 Arts in Mission 기획자이자 국제적 연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운동 실천가이다.
또한 미국 Deep and Wide Foundation의 대표로서 청소년 국제봉사, 리더십 훈련, 선교적 이니셔티브, 예배와 선교를 연결하는 교육 및 컨설팅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다음세대가 예배와 선교, 문화와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살아가도록 돕는 사역을 펼쳐가고 있다.
총신대학교에서 교회음악을 전공하고,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받았다.
또한 미국 Deep and Wide Foundation의 대표로서 청소년 국제봉사, 리더십 훈련, 선교적 이니셔티브, 예배와 선교를 연결하는 교육 및 컨설팅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다음세대가 예배와 선교, 문화와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살아가도록 돕는 사역을 펼쳐가고 있다.
총신대학교에서 교회음악을 전공하고,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받았다.
새로운 영역이 빛을 만나다 | 선교의 시대전환(Arts in Mission 중심으로)
Day3 / 주제강의 3 - 빛이 그리다

여주봉 목사 | 포도나무 교회
포도나무교회 여주봉 목사는 성경의 본질인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바탕으로 성도 개개인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를 세우는 데 앞장서고 있는 목회자이다. 그는 교회의 존재 목적을 단순한 건물 안의 모임에 두지 않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보냄 받은 곳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는 선교적 존재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십자가의 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관점’을 체계화하여 성도들이 종교적 형식을 넘어 실제 삶 속에서 선교적 가치를 실천하도록 훈련하고 있다. 또한, 그가 이끄는 새물결선교회를 통해 한국 교회가 조직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와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역동적인 선교적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돕는 영적 갱신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의 방법으로
Day3 / Plenary 3

Rev. Chris Clayman | Joshua Project
조슈아 프로젝트(Joshua Project)의 CEO이자 글로벌 게이츠(Global Gates)의 공동 설립자인 크리스 클레이먼(Chris Clayman) 목사는 데이터 분석과 현장 사역을 결합해 미전도 종족 선교의 현대적 전략을 이끄는 선교 전략가이다. 서아프리카 말리에서의 선교 경험과 뉴욕 등 대도시 내 이주민(Diaspora)을 대상으로 한 사역을 바탕으로, 그는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종족들을 식별하고 그들에게 자원을 집중시키는 데이터 기반의 선교 모델을 제시해 왔다. 특히 모든 성도가 보냄 받은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정신을 강조하며, 『Superplan』 등의 저서를 통해 현대 선교의 복잡한 환경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과 통찰을 전하고 있다.
Blessing the Nations
Day3 / Plenary 4

John Samara | Anania House Ministry
Ananias House의 설립자이자 상임이사인 존 사마라(John Samara)는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이슬람 주류 사회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삶을 몸소 체험하며 성장한 리더이다. 16세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마운트 버논 나사렛 대학교(MVNU)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석유 및 가스 분야에서 경력을 쌓던 중 2009년 중동 지역의 급성장하는 교회를 지원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13년 Ananias House를 설립하여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박해받는 현지 그리스도인 공동체를 세우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특히 성경 속 '아나니아'가 바울을 돌보았던 것처럼, 현지 지도자들에게 성경적 훈련과 제자 양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그들이 회복과 치유, 소망의 중심이 되도록 돕는 전략적 리더십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A Witness from the Church in MENA
Day4 / 주제강의 4 - 빛을 전하다

김종필 목사 | Pathos Foundation
보스톤 소재 파토스 재단 대표(President, Pathos Foundation, Inc.)
보스톤 연합예배 및 미스바 기도 대각성의 주최자
필리핀 Grain of Wheat College and Graduate school 설립자 이사장 및 총장
필리핀 한 알의 밀알 교회 개척 및 위임 목사
글로벌 어반 미니스트리 네트웤 창립 멤버
보스톤을 위한 목회자 기도회 설립
북미 정상 기도회 멤버
영국 버밍엄 대학 (Ph D in Theology, 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
보스톤 연합예배 및 미스바 기도 대각성의 주최자
필리핀 Grain of Wheat College and Graduate school 설립자 이사장 및 총장
필리핀 한 알의 밀알 교회 개척 및 위임 목사
글로벌 어반 미니스트리 네트웤 창립 멤버
보스톤을 위한 목회자 기도회 설립
북미 정상 기도회 멤버
영국 버밍엄 대학 (Ph D in Theology, 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
한민족 디아스포라 교회의 소명과 AI 시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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