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대회소개>대회격려사
 
대회격려사
 
빌리 그래함/명예대회장
기독교 100주년 기념성회 등 2백만 이상의 성도가 모인 열렬한 전도대회에 수차례 참석하면서, 나는 한국교회의 기도생활, 전도열정, 교회성장, 선교사 파송 등을 인하여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제 한인기독교 미국이민 100주년이라는 시점에서 선교의 횃불을 들어올리는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한국교회를 총동원하시는 선교적 명령이며 주님의 위대한 축복이 계실 줄 믿습니다.








토마스 왕/명예대회장
한인세계선교대회마다 주강사로 초청받은 나는 한국교회의 복음적 신앙과 선교적 열정에 진실로 감동하였으며, 세계복음화의 미완성과업 성취에 있어 한국교회가 큰 몫을 담당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21세기, 역사의 종말을 예고하는 도전적 시대상황 속에서 실로 긴박하게 천국복음을 들어야 할 이 시점에서 금번 선교대회는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십자군으로 재무장하는 기회입니다.  









로렌 커닝햄/명예대회장
제가 섬기는 YWAM에 한국선교사들이 많이 동참하여 헌신함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에 한국교회를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려는 뜻이 계신줄 믿습니다. 지난 대회때 와서 북미주 한인교회들의 선교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이번에 특별히 한인 차세대 선교의 기폭제가 될 영어권대회를 함께 가진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이 넘칩니다. 남녀노소 모두 선교의 환상을 보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임동선/명예대회장
인류는 급변하는 물질문명과 지식혁명을 경험할 것입니다. 또한 믿음, 예배, 그리고 윤리의 개념에도 많은 도전이 올 것입니다. 진정한 인류의 갈망은 문명의 발전보다 생명력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축복하셔서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금번 대회는 창의적, 조직적, 진취적이며 성숙한 대회, 지구촌복음화를 위한 재충전의 축제가 될 줄 믿습니다.










 
차현회/명예대회장
선교의 주체이신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들, 선교사님들과 평신도사역자, 21세기를 책임질 자랑스러운 젊은 선교후보생 모두를 정중히 초청합니다. 천태만상으로 얼룩져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지상명령 수행을 위한 새로운 결단과 방법을 모색하여 시대적 사명을 이루도록 결속하는 세계선교올림픽에 최고대회장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꼭 만나고 싶은 사랑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승제/공동대회장
100주년을 넘긴 한국교회는 세계선교 열기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도처에서 주님 재림하실 징조들이 나타나는 이 시대에 “땅끝까지...증인”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해 우리 선교동지들은 먼저 “오직 성령의 충만하신 임재와 권능을 받는 일”에 겸허히 무릎꿇읍시다. 미전도종족과 복음의 불모지 대륙들과 중동 이슬람권은 우리의 희생과 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교동지들이여! 세계선교에 더욱 매진 하십시다.










김만우/공동대회장
오늘날 선교라는 말이 때로 남용되는데 있어 유익한 점이 있으나 개인전도를 등한히 하게 합니다. 선교의 궁극적 목표가 영혼구원을 통한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면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할 것 없이 개인전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선교에 도전을 받는 이들이 선교사가 되고 선교 후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영혼을 구원키 위한 개인전도도 중요합니다. 금번 대회를 통해서 개인 전도열이 불붙기를 기원합니다.










장영춘/공동대회장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요청되는 이 시대에 “성령의 권능받아 땅끝까지 증인되자”라는 주제로 선교대회가 열림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섭리에 의해서 입니다. 선교전선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이나 후방의 선교동역자들, 그리고 젊은 후보생 모두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성령의 능역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모여 금번 대회가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재현되는 현장이 되게 합시다.










박희민/공동대회장
이제는 한국교회가 12,0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리더쉽을 발휘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선교의 주체가 되시는 성령님을 모시고 오순절 초대교회에와, 1907년 한국교회에 일어났던 것처럼 북미주에도 선교의 불길이 온 세계를 불태우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확대되도록 온 성도들이 함께 동참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축복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김택규/공동대회장
한인이민교회 2대 과제는 교육(특히 2세 교육)과 선교 일줄 믿습니다. 특히 선교는 다민족, 다문화권의 이민교회에 맡겨진, 중요한 사명이자 교회의 존재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선교의 효시가 되는 안디옥교회가 바로 그같은 상황에서 선교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인이민교회가 땅끝까지 복음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 수행에 주역의 역할을 재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원상/공동대회장
21세기는 선교를 종결하는 긴급한 시대적 요청이 있는 때입니다.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만 이 목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선교전략을 위하여 이번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대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성기/공동대회장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급박하게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은 다시 오실 준비를 마치시고 오직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기만을 기다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초대교회에 있었던 오순절날의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금번 선교대회에 임하여 모인 모든 하나님의 종들이 권능을 받아 주님의 지상명령인 지구촌 복음화를 감당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서삼정/공동대회장
성령의 권능을 받음으로 복음전파는 시작되었고 성령의 권능으로 확장되어 왔으며 성령의 권능으로 끝마치게 될 것이다. 이번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우리 세대에 복음전파를 끝마칠 수 있는 강력한 성령의 권능을 받는 성령대회가 될 것을 믿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기 바랍니다.










정인찬/공동대회장
과거 어느 때보다도 종말론적 징조가 강도높게 나타나 이교도들의 포교활동으로 인하여 영계가 혼탁하고 지구촌이 이교도화 되며 세계민족들의 심령이 어두워지고 도덕심이 땅에 떨어지고 있는 이때에, 이번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마가 다락방의 성령강림이 재현되며 각자에게 성령의 권능이 임하여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가 회복되며 새 시대를 향한 선교의 새 장이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이상남/공동대회장
땅끝선교의 마지막장을 마무리하기 위한 선교대회를 허락해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박해시대와 대환난 시대를 눈앞에 두고있는 긴박한 역사적 종말기에 금번 대회를 통해서 순교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깨워 영적으로 무장시키고 그리스도의 신부될 성도들을 깨워 영적으로 단장시키는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는 세계선교의 한마당 축제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류효명/공동대회장, 평신도세계선교운동 본부장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으라”는 지상명령은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이요, 따라서 목회자들 뿐 아니라 교회의 99%를 차지하는 모든 평신도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나”와 “너”에게 하신 말씀이기에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모두 참석하여 “성령의 권능받아 땅끝까지 증인”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상진/공동대회장  
초대교회 부흥의 원동력이었던 성령의 충만하심과 21세기 성령폭발을 경험하게 될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선교사와 평신도와의 좋은 만남의 광장, 선교의 꿈과 비젼의 산실, 세계선교의 도전과 헌신의 열매를 맺어 보기를 원치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이 21세기 사도행전을 쓰며 사는 사람들이 되기를 명령하셨고 또 기대하고 계십니다.










김봉희/여성세계선교운동본부 공동본부장  
교회는 선교할 때만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전 세계에 이렇게 산재한 것은 세계선교의 주역을 맡기려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인줄 믿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눈으로 영원한 세계를 보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열정으로 개교회주의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금번 너무나 좋은 선교대회에 우리 여성들이 총동원하여 적극 동참하고 헌신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역사앞에 여성의 힘을 보여드립시다.  










이익화/여성세계선교운동본부 공동본부장  
교회 구성원의 절반이 넘는 여성도들의 선교사명 수행을 위한 결집과 헌신의 필요성과 절박성은 재삼 강조하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소리없이 뒷바라지하며, 십자가 고난의 현장을 말없이 지켰으며, 부활하신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을 첫번 찾은 이들도 여제자들이었습니다. 금번 역사적 대회를 통해 추수의 열매가 우리 주님께 풍성히 드려지도록 우리 여성도들의 총역량을 결집하십시다.










박짐밥/영어권대회 준비위원장  
이번 대회는 특별히 1세와 2세가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장입니다. 이민 1세들이 열심으로 일구어논 선교의 추수밭에 그 뒤를 이어 그 사역을 이어갈 발걸음입니다. 이민 2세는 사실  1세대에게 있어 자녀이면서도 타문화권에 살고있는 선교의 1차 대상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에 흩어져 사역하고 있는 2세 목회자들이 선교라는 지상명령의 깃발아래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