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북한/중국선교
 
9-8 북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효율적인 식량공급과 의료선교
화 3:30 @ Edman Chapel W 202 [한]
 
이학권 뉴욕 새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학권 목사는 프린스톤신학교를 나와 북한선교단체인 만나선교회의 대표로 사역하고 있다.









이영호 만나미션의 Medical Division Director로 있는 이영호 의사는 내과, 응급의학과, 외래의학과 전문의로 Tacoma Washington 기독의료원 원장이다. 응급실 의사로 일리노이와 워싱톤주에서 13년간 근무했으며 일리노이주립대학 MBA를 졸업하였다.










만나 선교회는 한쪽에서는 먹이고 한쪽에서는 치료한다(Feeding and Treating)는 것을 목표로 1999년 부터 북한 라진에서 빵공장을 운영하여 하루 12,000개까지의 빵을 생산하여 라진 선봉 지역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3년 10월 빵공장과 종합 진료소 건물을 완공 개원하여 북한의 현지 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직접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만나는 선교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신 성도님들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이야기를 드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북한을 향한 우리의 마음과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도 먼 이웃, 북한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길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