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사/선교헌신자
 
6-5 사역자(선교사)는 어떻게 죄를 이길 것인가?
수 5:00 @ BGC B10 [한]
 
소강석 20대 후반 젊은 전도사 시절 분당에 새에덴교회를 개척하여 소목사 특유의“맨땅, 맨손, 맨몸”의 “3맨목회”철학을 외치며 12년의 뚝심목회를 한 결과 4천명 성도의 교회로 성장하여 모든 교회개척자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던지고 있는 촉망받는 젊은 목회자로 세계선교현장을 뛰며 불을 토하는 영감의 메세지를 전하고있다. 광신대, 개혁신학대학, 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거쳐 북미 Knox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수여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시인이기도 하고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직도 감당하고 있다. 「맨발의 소명자」,「불붙는 영성을 회복하라」,「비젼의 가문을 세우라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그리스도인의 약점은 지은 죄를 십자가 앞에 가지고 나가 회개할 줄만 알지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려고 하지 않는데 있다. 물론 우리는 죄를 지었을 땐 십자가 앞에 가져가 처리 받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그러니까 우리의 삶엔 기쁨과 감격이 없고 능력이 없으며 무기력하고 패배감으로 가득할 때가 많다.

사역자(선교사)도 예외가 아니다.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하니까 삶에 기쁨이 없고 능력이 없다. 뿐만 아니라 사역에 힘이 없고 사역의 기쁨과 열매도 없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막론하고 죄와 싸우는 전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1. 죄와의 싸움은 중생 이후부터이다.
1) 죄의 힘, 파괴력
2) 그러나 죄보다 무서운 나,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어야 하는 나 (죄악의 공장)

2. 그러면 나 자신의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있는가?
1) 금욕, 절제로 이길 수 있는가
2) 새로운 결정과 인내, 혹은 종교적 수양으로 이길 수 있는가
3) 율법 지킴으로 이길 수 있는가

3. 그러면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1) ( )을 알아야 한다. (롬 6:1-4)
2) 죄를 이기는 것은 ( )이다. (롬 6:10)
3) 그러므로 우리는 ( )를 경험해야 한다. (갈 2:20)
4) 또한 ( )으로 살아야 하고 성령의 생각을 선택해야 한다. (롬 8:1-2, 5-6))

죄와 싸워 이겨본 자, 진정으로 승리한 삶을 경험한 사람만이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사역의 희열과 열매를 풍성히 풍성히 누릴 수 있다. 우리 모두 이런 기쁨과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