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사/선교헌신자
 
6-1 지친 선교사들을 위한 하나님의 회복 프로그램
수 3:30 @ BGC 432D [영]
 
오대원 (David Ross) 1961년 한국에 파송된 미국장로교 선교사로 초교파적으로 청년사역을 시작하여 그것이 오늘날 예수전도단이라 불리는 단체의 출발이 되었다. 예수전도단 그 사역이 커지면서 YWAM이라는 국제적 단체와 가까와졌고 1981년에 이 두 단체는 하나가 되었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와서 미국에 있는 한국 젊은이들을 세계선교를 위해 훈련시키는 일을 위해 안디옥커넥션(Antioch Connection) 을 시작, 현재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미 전역에 센터를 통해 미주한인청년들을 향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근래에는 북한선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념하고 있다. 아내와 세 자녀가 있으며 자녀들은 모두 한국인 아이들을 입양하여 양육하였다.










(이 세미나는 특별히 선교사들을 위한 것이지만 선교사가 아닌 이들의 경우 호기심에서가 아니라 진정 선교사들을 어떻게 섬길 수 있는가를 알고자 하는 이들을 환영한다)

선교사들은 지치게 된다. 그것은 선교사들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 나라 확장의 전초에서 사역하고 있기에 사탄의 공격의 우순순위이기 때문이다. 타문화권이라는 상황도 이들을 힘들게 한다.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친 선교사들을 위하여 안식과 회복을 주시는지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친 엘리야를 회복하셨는가에 대해, 그리고 성경과 역사상의 인물들을 예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