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세계를 품은 기독교인의 생활
 
2-37 지친 사역자들을 위하여
화 5:00 @ Blanchard 272 [영]
 
존 정 (John Chung) 메사츄세스주의 부룩클린 베다니장로교회의 담임인 존 정 목사는 그동안 보스톤한인교회의 한 사역체로 있다가 2003년에 독립된 영어목회를 시작하였다. 정목사는 위튼대학에서 정치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프린스톤신학교에서 M.Div를 받았다.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에서 선교사의 자녀로 성장하였고 현재 골든컨웰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내 정선영 사모와 함께 얼마 후 해외에 풀타임 선교사로 헌신할 준비중이다.











내가 속한 교단의 통계를 보면 목회자의 50%가 7년 이내에 그들의 사역을 내려놓고 목사직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매달 1,500명의 목회자가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것은 일년에 18,000명이 그러하다는 것을 말한다. 신학교에는 매년 16,500명의 목회자만을 배출하고 있다. 이러한 숫자적인 통계를 떠나서도 우리는 목회자들이 겨우 목회적으로 생존하고 있거나 고통스페 사역을 떠나야만 하는 수많은 일화들을 듣고 있다. 이 세미나는 풀타임으로 목회 및 사역을 하고 있는 이들과, 지망자들, 그리고 자신의 목회자들을 좀 더 잘 섬기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