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세기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창 9:26)
역사적으로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리고 아시아 민족인 셈족에서 기독교를 받아들여 맨 나중에 크게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할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의 역사적 사실은 가장 먼저 지중해에서, 그 다음은 대서양에서, 마지막에는 아시아에서 드러나고 있다. 함족은 가장 먼저 문명을 이루었다. 야벳족은 물질문명을 이룩했다. 이제 셈족은 하늘의 복, 신앙 문명을 이룩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셈의 후손이다. 따라서 셈족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 세계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 또한 이 약속의 성취로 볼 수 있다.
2. 아시아 태평양 시대
함(아프리카족)의 시대가 지나고 야벳(유럽족)의 시대를 지나 셈족(아시아민족)의 시대에 이르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시대는 아시아지역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역할과 움직임을 보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성경에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이다.
물론 민족 우월주의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시고자 정치, 경제, 군사, 문호, 지혜를 주실 더하신다. 그리고 이런 일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바로 창세전부터 이 민족을 쓰실 하나님의 계획이다. 선교는 특권이자 사명인 것이다. 세계 선교 2위의 금자탑을 이룬 한국교회는 오직예수, 재림신앙으로 더욱 무장하여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게 될 것이다.
3. 한국 선교시대의 타당성
21세기 우리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확실하다. 아시아 태평양 시대를 통하여 한국을 세계 속에 세우고 계신다. 이 모든 것은 선교를 위한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