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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금란교회 담임
다들 망해서 온다는 망우리에 김활란박사가 세운 금란교회의 강단을 33년간 지키며 원색적인 십자가의 복음을 외친
결과, 오늘날 10만 성도의 전세계 최대 감리교회로 성장시킨 김홍도목사는 21세기 영계의 파수꾼이 되는 교회상을
천명하며 혼합주의신학노선과의 치열한 투쟁을 통해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복음주의신앙노선을 파수한 열정적인 목회자이다.
감리교신학대학을 나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슬레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감독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 CC) 대표회장등을 역임했고 ACTS 이사장,
월드컨선선교회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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