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둘째날>저녁선교대회>선교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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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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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이란선교사
통합총회 국제선교부에서 1986년
이란 선교사로 파송된 이만석 선교사는 중동선교사 협의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통합중동선교사 회장, 중동선교사협의회
교회부장의 사역을 하며 테헤란 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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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람 선교의 절박성(9.11사태
이후 / 이라크 사태 등)
2. 이란 선교의 중요성(세계 속에서 이란의 정치적 위치)
3. 이란 선교의 가능성(하나님이 열어주신 문)
4. 현재 이란에서의 사역현황
5. 이란 선교를 위한 기도제목 (향후 사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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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우간다선교사
1985년부터 우간다에서 간호선교사로 헌신해온 김정윤 선교사는 한국월드컨선선교회 소속 의료선교사로 선교오지
우간다 클루바병원과 네비교구내 골리에서 교회지도자, 평신도들을 위한 영성훈련사역, 에이즈예방 및 보건위생사역,
의료사역, 성경공부, 교도소전도사역 등을 통해 현지인들과 우간다 전대통령 영부인과 혀 현정부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개정간호학교 졸업시 문교부 장관상을, 펜실베니아주 간호협회로부터 간호원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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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장벽이 아무리 두터워도 사망을 정복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
내일교회를 사랑하셔서 세계를 향한 발바닥 사건이 계속 확장되게 하시고 새로운 비전을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배신하고 도망치고 실의에 빠졌던 제자들을 찾아주시고 용기를 주신 부활의 주님이 지치고 메마른고 실망될때도 있었지만
못단 종을 붙들어 주셨읍니다. 저를 변화 시켰듯이 이곳 선교지의 얼어 붙은 심령들 속에 성려의 역사로 새로운 변확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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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보츠와나선교사
1990년 그루터기선교부 소속 자비량 선교사로 보츠와나에 파송되어 사역해 오고 있는 김해영 선교사는
1980년 중반 각종 국내, 국제 기능대회 기계편물부문에서 수차례 1위 입상경력이 있으며 철탑산업훈장도
수여하였다. 일본에서 편물사벌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 보츠와나의 Stump V.T.I.의 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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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자비량 선교사로서 보츠와나의
정부 직업훈련 개발사업에 관여하고 있으며 Stump V.T.I.의 교장으로 일하면서 지역사회개발과 장애인 재활사업,
청소년 직업훈련,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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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로/카메룬선교사
1984년 OM선교회 둘로스선교선
승선사역으로 시작, 1987년부터 현재까지 서부 아프리카 카메룬 선교사로 검은땅을 주님의 위해 섬기고
있는 윤원로 선교사는 서울신학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1993년 제4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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