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춘
/공동대회장, 퀸즈장로교회 기독교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공동의장이며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공동대회장인 장영춘 목사는 총회신학교, 미국 Central신학교(Th.M),
Faith신학교(D.Min), California 신학대학원에서 철학박사를 수여하였고 뉴욕지구교회협의회 회장,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미주기독교 북방선교회 이사장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미주 한인예수교 장로회 총회 선교부장,
미주 크리스챤신문 발행인, 동부개혁장로교회 신학교 교장(미주총회)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살아있는 나침반」,
「아가페와 필레오의 대화」, 「예수님의 눈물」등이 있다. 뉴욕의 퀸즈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경륜 아래에서, 미주한인선교 1세기의
장을 넘긴 금년(2004년)에,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이 시카고에서 다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하여 성삼위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돌려보내는 바입니다.
세계선교는 우리 주님의 지상명령(마 28:16-20)이며, 교회의 첫째 되는 사명임과
동시에 교회의 가장 중요한 존재이유가 되는 줄 믿습니다. 그 옛날, 1세기 초에 이방지역인 안디옥지방에 흩어져
사는 디아스포라와 이방인들을 들어 쓰셔서, 세계 선교의 첫 불길을 일으키신 주님께서, 두 천년(milennium)이
지난, 이 21세기에 와서, 이제, 영적인 디아스포라인 한국인들을 들어 쓰셔서, 세계 선교의 새로운 무대를 펼쳐
주시는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회가 진정으로 주님의 뜻 아래서, 강하신 성령의 조명아래, 새로운 선교역사의
장에 커다란 한 획을 긋는 창조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이제 교회의 머리되시며,
선교 대열의 총사령관 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개회됨을 선언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