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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숙 모리타니아
선교사 권경숙
선교사는 아프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모리타니아라는,
1960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인구 3백만의
작은 나라에서 사역하고 있다. 현재 모리타니아에서
법적으로 선교는 허용되지 않는다. 권경숙선교사는
지역관청의 위임을 받아 정신장애인 보호와
여성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많은 지역 교회들이 문을 닫았지만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권선교사가 시무하고
있는 ‘아프리카 우리들교회’에는 9개국
사람들로 구성된 1백60여 교인이 출석하고
있다. 공식적 통계로는 국민의 1백%가
모슬렘으로 알려져 있는 모리타니아에도
최근 복음을 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선교를 위해 컴퓨터, 태권도, 음악
등 다양한 기술과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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