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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우주촌 각처에서 충성하시다
여기 제6차 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하신 반갑고 자랑스러운
동역자 여러분들을 선교의 주체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격의 눈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 동안 세계 도처에서 악조건들을 믿음과 인내와 소망으로
전승하신 사랑하는 사역자 모두를 다시 한번 환영 또
환영합니다. 지칠 대로 지쳤고 외로웠던 동역자들이여
여기치유의 능력을 비롯해 위로와 격려가 넘치오니
마음껏 받으소서, 누리소서, 충전 받으소서.
세상의 모든 운동들은 잠시 일어났다가 사라지지만
“선교운동” 만은 선교의 주체이신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계속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세계선교”는
온갖 역사적 변천에도 불구하고 세상 끝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24:14)
선교사를 쫓아낸다고 우리 주님께서 쫓아 내실 수는
없는 것이지요.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실 뿐 아니라, 역사의 주인이시며, 부활과 승천을
통해 이 세상의 구주와 주권자이십니다.(딤전 6:15)
세상을 품은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들이여, 선교 Program을
통해 목적을 이루어 나감을 믿고, 진심으로 치하를
드립니다. 선교의 Vision은 우리를 주님과 하나 되게하며,
인생들을 끝까지 사랑하게 됩니다. 이큰 사랑이 계속
뜨겁기를 간청합니다.
이곳 대회장소인 Wheaton College는 1860년대 여성운동과
노예폐지운동의 본거지였습니다. 1940년부터는 복음주의
전초기지로도 사역하였습니다. 세속화에 맞서 철저한
기독교 가치관을 실천한 유명한 대학입니다. 본 대회장소의
역사적인 전통과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춤추며
고백과 결단이 넘치기를 앙청합니다. (삼상 18:6) 끝으로
지난 4년 사이에 먼저 하나님 나라로 가신 순교하신
선교 동역자들의 영혼까지 진심으로 환영하며, 눈물의
기도로 많은 추수를 다시금 거두고 또 거두는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들을 KWMC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08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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