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는 “우리의 가난한 심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풍성한 말씀으로 우리는 기도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 우리는 북한에
있는 그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동일하게 무조건적이
사랑으로, 꺾이지 않는 희망으로, 그리고 역사를 재창조하는 믿음으로 벅차 오를 것이다! 우리는 성경의 중요성과
한국의 상황은 말씀을 통해서만 이해되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시편묵상은 북한을 향한 기도를 도우며
또한 우리의 매일 경건생활을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