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최순자박사는 이화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시카고에서 소아과전문의를 하면서 수많은 나라에 단기의료사역을
해오고 있으며 특별히 선교현지로 MOM(Messenger of Mercy)선교회를 통해 선교현지로 선교용품을
보내는 사랑의 창고사역을 벌여오고 있다.
지난 15년간 여러 곳의 선교지 방문으로 선교지 사정을 알게 되었고 한편 선교역사가 오래되고 자원이 풍부한
미국, 후방에서 현지 선교사역에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어서 필요와 공급이 멋진 조화를 이루며 선교현지에서
훨씬 효과적으로 선교사역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를 염두에 두고 MOM에서 구상하여 개발하고
진행하는 36 종류의 선교지 후원사역을 소개하며 21세기 선교전략상의 vision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