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타종교/타문화선교
 
5-22 유럽의 정치현황과 모슬렘 망명자 선교
목 3:30 @ Jenks 103 [한]
 
나승필 퀄른공대와 기쎈신학교(M.Div, Th.M), 기쎈대학교(철학)를 졸업하고 윗필드신학교에서 박사과정중에 있는 나승필 선교사는 독일의 모슬렘 망명자와 난민선교에 주력하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현관인 오늘날의 유럽은 더이상 백인들만의 땅은 아니다. 중동과 아프리카 그리고 동유럽에서도 전쟁과 내란이 있는 곳마다 망명자들이 사모하는 행선지는 유럽이며 그중에서도 독일이다. 독일은 유럽내의 강국으로 망명신청자들의 정치적 신변을 보호한다. 유럽주변국 중 현재 전쟁이나 내란은 주로 회교국중에 빈번하다. 그 결과 유럽에는 회교도의 망명자들과 난민들이 대부분이다. 회교국인 터어키는 몇년 이내 유럽연합국이 되어 정치교류와 경제통상을 유럽과 동일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이 현상은 유럽의 회교화라는 무서운 위기를 경고하는 싸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선교적 시각으로 보았을 때 모슬렘 망명자 및 난민사역은 현재 정치적 상황을 적절히 활용하는 선교사가 갈 수 없는 회교국에서 회교도를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잃어버린 자들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선교역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