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타종교/타문화선교
 
5-8 이슬람세계의 급격한 변화와 새로운 선교적 대응
화 3:30 @ Breyer 207 [한]
 
김덕래 WEC-USA 서부지역 디렉터로 LA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덕래 선교사는 1986년 서울 사랑의 교회에서 파키스탄에 파송을 받아 사역해 오다 2001년 9.11 사태로 철수하여 미국에서 동원사역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연합신학대학, 싱가폴성경대학을 나와 풀러신학교에서 신학과 이슬람을 전공하였다.










모슬렘 세계는 급변하는 지구촌 중심에 큰 역할을 감당해 왔다. 이제는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게 되었다. 특히 9.11 테러 사건은 지금까지의 이슬람에 대한 우리의 선교 정책에 큰 변화를 추구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 후에도 계속되는 테러가 멈추지 아니한 채 모슬렘 세계는 이제 복음을 전하기에 큰 기회의 따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도 수 많은 선교 단체와 개 교회들이 앞 다투어 선교사를 파송하며 이 기회의 땅을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진정한 기회로 적용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전과 다른 많은 노력과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 시간에는 모슬렘으로 인하여서 유일하게 독립한 나라인 파키스탄의 지난 100년간의 선교 전략 사례를 연구 비교하며 전체 모슬렘 세계의 선교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