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잘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결심은 한순간에도 가능하지만 우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제자들도, 바울도 순간 순간 튀어나오는 옛 습성으로 인해 고민했던 분들입니다. 오염된 물을 순화시키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세상의 습관으로 물들기 전에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영성 있는 자녀들로 자라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제자훈련은 어릴 때부터 해야 보다 효과적입니다. 어떻게 영성을 갖고 자라가며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어 가도록 도울 것인지 실제적인 방안들을 제시할 것입니다.
어린이 영성과 균형 잡힌 성장은 미래의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을 키워내는 지름길입니다.
제자훈련은 어릴 때부터 시작해 빠르면 빠를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